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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많은 한국인들이 놓치기 쉬운 영어

영어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이 형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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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는 흔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표현들이 많은데요!


한 번 예시를 통해 살펴볼게요!

삼각 회전댄스

호칭의 어색함으로 오는 You의 부재

여전히 상대방을 you 로

부르는 것에 대한 불편함으로 인해

상대를 you 부르지 못하고 직책이나

직업으로 부르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Is teacher coming today?

국문으로는 어색하지 않죠,

선생님 오늘 오시나요? 니까요.

하지만 영어로는 완전 어색 그 자체입니다.

 

이외에도 대명사나 소유격의 부재는 또 존재합니다.


역시 "Inny, she is my teacher."

이렇게 바꾸시는 것이 영어식으로 바른 문장이 됩니다.




출처MBC, 무한도전


그대로 국문으로 번역해보면

'나는 지금 내 이를 양치질 해야 해' 라고

맞는 문장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영어식 표현으로는

저 문장은 조금 어색한 표현인데요!


누구의 치아인지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

내 치아인지, 다른 사람의 치아를 닦는지

그 대상이 모호하기 때문이죠!


I must clean my teeth now.





다른 예시로

좀 더 확실하게 알아볼게요!

의지왕


I must finish work by the end of today.


'난 오늘까지 일을 끝내야 해'로

해석할 수 있지만, 영어에선 의문이 남습니다.


어떤 일? 누구 일?


This work? That work?

My work? Whose work?

Is this work yours? 

Or Are you doing somebody else’s work instead?


이렇게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소유격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꼭 사용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한국인들이 영어에서

많이 틀리는 '소유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처럼 실제로 외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어와

내가 생각하는 영어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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