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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으로 '팔면 안 되는 아이템' 구별하는 법

팔아야 할 아이템 vs 팔지 말아야 할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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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람인, 굿초보 (2017년 자료)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투잡을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으며,

출처JOBKOREA & albamon (2019년도 자료)

30대 직장인 18%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밝혔는데요.


월급만으로는 앞으로의 인생을 설계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투잡의 세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이 적은 '온라인 사업'을 알아보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온라인 사업 중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출처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네이버에서는 스마트스토어를 '쇼핑몰과 블로그의 장점을 결합한 블로그형 원스톱 쇼핑몰 구축 솔루션'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한 마디로!! '온라인으로 물건을 팔 수 있는 곳' 입니다.

스마트스토어에는 정말 많은 상품들이 있습니다.  누구나 제품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너무 많은 상품들로 내 상품이 차별성이 없게 될 수 있습니다.

즉, 남들과 비슷한 상품을 팔아서는 절대! 큰 매출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제품소싱'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매주 강의에서 수강생 분들의 공통적인 질문 역시,  '어떤 물건을 팔아야 하나요?'일 정도로 말이죠.

많은 분들이 '팔아야 할 아이템'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우리는 '팔지 말아야 할 아이템'을 먼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주변에서 온라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작권 침해뿐만 아니라, 모방 등의 이슈로 타 업체로부터 공문을 받는 경우도 많고,  꽤 큰 액수의 벌금을 내는 사례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국내 한 인형업체가 비만전문병원 365mc네트웍스의 유명 캐릭터 ‘지방이’를 도용해 모방인형을 제조·판매하다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

캐릭터 상품을 모방한 짭퉁 메이커라든지, 상표권 등록된 키워드를 사용한다든지...

우리는 이런 모든 정보들을 디테일하게 알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키프리스 정보넷'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의심이 가는 디자인이나 상표를 키프리스 정보넷에 기입을 하고 확인을 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점은 팔아야 하는 품목이 KC인증을 받아야 하는지 아닌지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KC인증이란?

KC 인증마크는 ‘Korea Certification Mark’의 약자로, ‘국가통합인증 마크’라고 부릅니다. 소비자 안전을 위해 제품이 인증을 제대로 받았는지를 알려주는 마크이다.

특히, 2018년 6월 전안법 시행은 모든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예외없이 지켜하는 준수 사항이죠.


그렇기 때문에, 내 상품이 심사와 인증 없이도 판매가 가능한 상품인지, KC인증 비용이 드는 상품인지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만약, KC인증 대상인 품목이 인증을 받지 않고 판매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즉, 팔지 말아야 할 아이템이라기보단 피해야하는 아이템이라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인 듯 합니다!

전안법이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의 줄임말로 소비자의 이익과 안전을 도와주기 위해 전기용품과 생활용품의 대한 안전관리 사항을 규정한 법


이렇게, 피해야 하는 아이템과 리스크가 큰 아이템을 가려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 다음으로 중요한 '잘 팔리는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40만원으로 투잡 시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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