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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국내에서 영어실력을 높이는 방법

우리는 많은 영단어를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쉽게 영어를 내뱉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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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눈이 마주쳤을 때,
영어 수업 도중에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을 때,
해외 여행가서 영어로 대화를 해야할 때,

실수할까봐 식은 땀이 나거나 어떻게 대답할지 몰라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영어 울렁증입니다.
초긴장
(영어 무셔웡...)
우리는 10년을 넘게 영어를 공부했죠. 하지만 아직도 영어가 두렵고, 극복의 대상인 분들이 많습니다.

왜 일까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어 채팅창 인증 게시물

지난 10년간 책에 있는 내용으로만 공부하고, 정작 내 생각을 말하고 쓰는 연습은 많이 안 해봐서인데요.

그럼, 이런 영어 울렁증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바로, CLL(Community language learning)입니다.

출처tvN 신서유기
CLL은 주입식 영어 공부가 아닌, 학생의 자율성을 높여주는 수업 방식인데요.

어렵게 영어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재미없게 영어 공부하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문장을 쓰고 말하면서, 영어를 놀이처럼 받아들이게 만드는 수업 방식입니다.

CLL의 공부 사이클을 보면 위와 같이 진행이 되는데요.


모국어로 내 이야기를 쓰고(말하면), 교사가 영어로 통역을 해줍니다. 학생은 교사의 말을 보고(듣고) 영어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연습 후에 다시 교사에게 테스트를 거칩니다. 그 과정에서 이상한 부분이나 부족한 문법이 있다면 다시 교사가 수정하여 주는데요.


과연 어떻게 진행 되는지, 한 번 예시를 볼게요.


먼저, 1단계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모국어로 적어봅니다. 가능하다면 영어로도 문장을 완성시켜보세요.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의 틀린 부분을 수정합니다. 여기서, 아래와 같이 실제 외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3단계에서는 2단계를 토대로 영어를 복습합니다. 외국인들이 쓰는 실전 표현들을 익히면서 말이죠.

이렇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적은 말주머니들이 모이면, 직접 그 말을 써야하는 상황에서 저절로 영어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붙게 되죠!

의지왕
영어 초보여도 괜찮아요.
사실, 우리는 꽤 많은 영단어를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정작 우리가 영어를 내뱉을 때, 어떤 말을 어떻게 내뱉어야 하는지, 문장을 완성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한 것이죠.

출처대학일기


CCL은 이 3단계를 계속적으로 반복하기 때문에, 복잡한 영어문장을 쉽게 말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즉, 영어 울렁증을 쉽게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거죠.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표현을, 원어민의 문장으로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면?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 CLL 공부법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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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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