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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화장을 못하는 이들의 8가지 공통점! 설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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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 했는데....?

출처중도일보

분명 나는 화장을 하고 나갔는데,

주변에서 화장 안 한 줄 안다.


한 듯 안 한듯한 메이크업이 유행이라던데..

난 그냥 안 한 메이크업...



2. 화장품은 많다.

화장품 욕심은 많아서, 

유명한 제품들은 일단 사고 본다.



3. 이론은 빠삭하다.

출처sayingimages

유튜브에서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본다.

따라해본다.

이렇게 된다.

.

.

출처sayingimages

이론은 이미 뷰티 유튜버임

근데 실전 적용 스킬은 0이다.



4. 비슷한 컬러를 계속 산다.

집에 있는 색인데 모르고

비슷한 컬러를 또 산다.

비슷한 컬러 화장품 많은 짤

출처blovedboston

집에 와서 보면 다 비슷한 컬러뿐...

하지만 세상 아래 같은 컬러는 없다고

스스로 합리화시킨다.


(그러다가 엄마한테 들키면 또 샀냐고 혼남..)



5. 화장 한 것보다...

출처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름 공들여서 화장하고 나갔는데

화장 한 것보다 안 한게 낫다는 소리를 듣는다.

(부들부들...)



7. 하다보면 과해 진다.

화장한 티가 안 나는 것 같아서

좀더.. 좀더..

하다가 이렇게 된다.

.

.

출처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8. 내 톤을 모른다.

내가 무슨 톤인지 모른다.
톤을 무시하고 예뻐보이는건 다 해본다.

출처limecrime
내 톤에 안 어울리는 누드 립스틱 바르고
데이트 나갔다가
남친한테 아프냐는 소리 들음..

그날 나는 계속 아픈 척 했다....

출처대학일기


화장, 잘 하고 싶은데

나한테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아직 못 찾았다면?!


퍼스널컬러도,

나한테 맞는 메이크업도,

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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