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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요즘 '뭐'하면서 놀까?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자기계발을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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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4명은 자기계발을 한다.  


그리고 이들은 월 평균 17만 1,000원을 자기계발비로 지출한다. (출처: 잡코리아 X 알바몬)

출처taling


자기계발을 시작하려고 학원도 생각해봤지만...

재미없을 것 같아서 포기했다.


집, 회사, 집, 회사..

매일 보던 사람들과 나누는 매번 비슷한 이야기,


새로운 사람과 재미있게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스터디가 이래서 뜨고 있나보다. 학원처럼 딱딱한 분위기는 싫고, 혼자 무언가를 하기는 어렵다면, 스터디 모임이 제격이다.


근데... 직장인들은 주로 어떤 스터디를 하지?


직장인들이 많이 하는 스터디 3개를 뽑아보았다. 

1. 독서모임


사실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매년 버킷리스트에 '독서'를 넣는다는 것을...


하지만 그 버킷리스트를 성공시키기는 쉽지 않다.



1년에 책 한권 읽기가 그렇게 어렵다.

독서가 습관이 된 사람이 아니라면 더 어렵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독서모임이다.



꼭 내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논리적 사고와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게다가 나와 다른 분야의 사람의 생각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사고도 넓어진다.


지속적으로 독서모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독서에 재미를 느끼게 되어 독서가 습관이 되기 쉽다.


많은 직장인들이 관심있는 분야가 바로, 재테크.


월급쟁이가 일하면서 벌 수 있는 돈은 한정적이다. 그래서 재테크로 돈을 벌고자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는 과연 재테크를 잘 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재테크를 하고 있는지를 체크도 할 수 있다.


게다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인다는 스터디의 장점답게, 각 분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더군다나 재테크나 투잡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재미없는 경제 이야기에 대해서도 열띈 대화나 토론을 할 수 있다.


언어교환 스터디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대학생들 사이에서 핫한 스터디 모임이다. 

사실 언어교환 스터디는 서구권 문화에서 흔히 하는 모임이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언어교환 모임을 발견할 수 있다.


기존에 영어학원이나 혼자서하는 영어공부에 질린 분들이라면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친구도 사귈 수 있고, 그 친구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자연스럽게 대화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레벨업 되는 외국어 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출처taling

스터디의 또 다른 장점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면서 자연스럽게 인맥도 넓힐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터디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긍정적인 에너지'이다. 스터디 모임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대부분의 스터디 모임의 분위기는 밝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 발산한다. 그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나 역시 밝은 에너지를 받게 된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고, 내 감정과 생각을 잘 표현하게 된다. 내가 달라지니 당연히 일상도 달라진다.


만약, 일상이 지루하고 재미없게 느껴진다면, 색다르게 스터디를 시작 해보면 어떨까? 새로운 만남과 분위기를 통해서 얻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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