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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린 감동의 수상 소감 (눈물주의)

우리는 '왜' 이 대사에 울컥하고 열광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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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 백상예술대상의 영광을 안은 배우 김혜자 님! 수상 소감으로 말한 ‘눈이부시게'의 명대사가 지금까지 화제가 되고 있죠.

먼저 짧은 인사로 수상 소감을 시작 했는데요.

저는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해요.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인생 드라마를 만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얼마나 말씀을 해주시는지, 정말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꼭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는 준비해온 종이를 꺼내어 떨리는 목소리로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수상 소감에 시상식에 있었던 많은 배우들과 시청하고 있던 수많은 시청자분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는데요.



우리는 '왜' 이 대사에 울컥하고 열광하는 걸까요?


그 답은 우리가 정말 듣고 싶었던 '위로'를 해주었기 때문일 텐데요.

김혜자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법도

그리고 나를 위로하는 법도 잊어버리고 있죠.


각박한 세상에 지친 우리, 

자신에게 하는 작은 위로,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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