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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데 신입사원들이 의외로 모르는 것 TOP 3

사회초년생을 위한 일잘러가 되는 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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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00
학점 4.0
오픽 IH
수도 없이 많은 자격증
공모전 수상
제2외국어까지....

다 준비해서 갔더니 막상 회사는 다른 걸 요구한다.

오늘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일잘러가 되는 팁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


1. 엑셀

엑셀처럼 사무에 필요한 툴을 다루는 것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고 기본입니다.

회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엑셀을 다루게 됩니다.

업무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도 모두 엑셀로 진행되죠.


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에서는 엑셀을 다룰 일이 별로 없습니다.

여기서 많은 신입사원 분들이 엄청난 멘붕에 빠져요...

(으어 이 두꺼운 책 언제 다 봐)

하지만 조금만 해보면 어렵다는 말이 민망할 정도로 쉽게 익히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직장 엑셀의 90%는 피벗테이블과 V-lookup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점에서 두껍고 많은 내용을 다 볼 필요가 없어요.

굳이 정리하자면 이 정도가 있는데,
마음 먹고 공부하면 하루 정도에 다 익힐 수 있는 양입니다.

실무에서 사용하는 엑셀 함수 몇개만 알면 되기 때문이에요.


"실무진들이 생각하는 엑셀을 잘한다

= 피벗테이블과 V-lookup을 다룰 줄 안다"


Tip

피벗테이블

- 보고서 쓸 때 주로 사용

- 데이터를 빠르고 쉽게 분석해주며, 행·열 방향으로 피드를 배치해 한 눈에 보기 용이함

- ★피벗테이블을 돌릴 수 있도록 raw data 포맷으로 추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


Tip

V-lookup

- 서로 다른 시트에 있는 데이터를 결합할 때 사용

- 데이터를 어떤 기준으로 쌓아야 하는지 이해해야 함

- ★key값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


★안의 주의점★까지 알고있는 신입사원이라면,

센스있는 일잘러가 될 수 있습니다.


2. 이메일 작성법

일 잘 하는 사람은 메일 쓰는 것만 봐도 안다.

모든 비즈니스는 이메일에서 시작돼서 이메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직장인들은 어제도 이메일을 보냈고, 오늘도 이메일을 보냈으며, 내일도 이메일을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도 중요한 이메일을...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ㅠㅠ

(이러면 안되겠죠?)

잘 쓰는 팁을 알려드리자면,

받는 사람을 '나'라고 가정하고 한번 더 생각해보는 거에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이메일이 받기 편할 것 같나요?


Tip

센스 있는 이메일 작성법


1. 이메일 제목에 내용 함축하기

2.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으니)  워드, 엑셀, ppt파일은 pdf로 변환해서 첨부하기

3. 굳이 다운로드 안 받아도 알 수 있게 캡쳐 이미지 본문에 넣기

4. 동영상은 저용량으로 변환해서 보내기

5. 수신인, 참조인 한번 더 확인하기

6. 나의 서명 넣기

이 정도 약어도 참고로 알아두면 좋습니다!


Tip

비즈니스 이메일 약어 정리

1. ASAP (=As Soon As Possible) – 가능한 빨리

2. FYI (=For Your Information) – 참조로 

3. PLS (=Please) – 부탁드립니다

4. Q’ty (=Quantity) – 수량

5. Am’t (=Amount) – 금액

6. Attn. (=Attention) - ~귀하, ~앞

7. MSG (=Message) – 메시지

8. NRN (=No Reply Necessary) – 답신이 필요하지 않다.

9. EOD (=End Of Documents) – 문서의 끝

10. TBD (=To Be Determined) – 미정

11. BTW (=By The Way) – 그리고

12. AFAIK (=As Far As I Know) – 내가 아는 바에 의하면~


주변에 회사를 다니는 실무자들을 만나서,

신입사원 에티켓들을 들어보세요!


3. PPT

대학교 때 PPT와 회사 PPT는 왜이리 다른걸까?

출처미생

회사원이 만들어야 하는 PPT는 대학생 때보다 다루어야 할 정보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따라서, 필요한 정보를 얼마나 잘 정리해서 넣을 것인지, 디자인과 가독성은 어떻게 동시에 잡아야 하는지 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디자인과 담 쌓고 살아온 20년인데, 갑자기 보기 좋은 PPT를 만들어야 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죠.

(후.. 내 디자인 실력 눈감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좋은 생각이나 의견이 있어도 상대방에게 전달이 안된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고,

몇날 몇일을 고민한 내용을, 보기도 듣기도 전에 눈과 귀를 닫을 수 있습니다.

어딘가 엉성한 PPT 디자인은 내용에 대한 신뢰도마저 하락시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PPT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실무에서 모든 기능을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디자인의 영역은 무한대인 것 같지만, 실제 업무에서 통용되는 디자인과 레이아웃들은 몇 가지로 정리됩니다.


Tip

회사에서 많이 쓰는 컬러링 팁!

색조합으로 그래프 만들기

보고서에서 많이 활용되는 그래프나,
순서를 나열할 때 쓰는 디자인은

서식 - 도형 채우기 - 다른 채우기 색에서

우측 바를 위아래로 움직여 밝기 조절을 해주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이 이에도 회사에서 쓰는 세련된 디자인이나 컬러링, 도식화 등을 알아두면 어렵지 않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답니다.


회사에서는 알려주지도 않고, 일은 잘하라고 하죠 ㅠㅠ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데

막상 일할 때 무조건 필요한


#엑셀 #PPT #커뮤니케이션 #포토샵 #비즈니스영어…

300페이지 넘는 책 공부할 시간은 없고,
100강 넘는 인강은 안듣게 되고,
10주 넘는 학원은 부담스럽다면?!

더 이상 시행착오 겪지 마세요!


딱 하루 3시간으로 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일 잘하고 싶을 땐, 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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