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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펜 하나로 여행에 감성 더하기

나의 여행을 더욱 소중하게 만드는 여행드로잉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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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행가서 나만의 스타일로 쓱쓱 그리는 상상 해보신 적 있나요?

여행과 그림에 관심이 있다면 아마 한 번쯤은


‘아, 나도 여행가서 그림 그리고 싶다.’


라고 생각한 적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행드로잉을 시작할 때 피해야 할 생각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그림은 템빨이야!

뭐 하나 시작하면 재료 다 사고 시작하는 사람 나야, 나!


저도 과거에 어디 갈 때마다 한 보따리씩 싸서 다니다가 후회했던 1인이에요. 우리는 항상 여행갈 때보다 돌아올 때 짐이 더 많잖아요?

종이와 펜 하나로도 여행드로잉을 시작하기는 충분하답니다.

종이조차 없을 땐 티슈와 영수증 뒷면을 이용하는 건 어때요?


2. 직선에 집착한다.

직선과 삐뚤빼뚤한 선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직선은 좀 더 정돈되어 보이고 삐뚤빼뚤한 선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죠.

만약 여행지에 가서 직선이 그리고 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면 여행지에서 받은 팜플렛 혹은 신용카드로 시원~하게 그어주세요!


3. 보이는 모든 것을 포기를 못한다.

물론 보이는 대로 다 그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외부에서 그림을 그리다 보면 날씨변화나 체력저하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리기 전에 미리 강조하고 싶은 부분과 부가적인 부분들을 나눈 뒤에 상황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그리면 훨씬 쉬울 거에요!


4. 낱장으로 그리고 아무데나 둔다.

개성은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그 속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마찬가지인데요.

나만의 개성 혹은 스타일을 찾기 원한다면 그린 그림을 파일이나 스크랩북에 모아보세요.


열심히 그린 그림의 분실을 막을 수도 있고, 차곡차곡 모아서 보면 그 동안의 변화와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5. 여행드로잉은 여행가면 시작해야지

저는 집 밖을 나가는 것부터 여행이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이 글을 보셨다면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부터 그려보는 건 어때요?

핸드폰이나 퇴근길 풍경, 오늘 먹었던 음식 등 어떤 것이든 좋아요! 시작이 반이니까요!


여행드로잉에 대한 생각이 조금 가벼워지셨나요?

그림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셨다고요? 

혼자서도 쓱싹쓱싹 그릴 수 있는 실력 원하신다고요?

생각에서 벗어나 꿈꿔왔던 로망을 실제로 이뤄보는 건 어때요?


그림을 배운 적이 없어도 괜찮고, 정말로 잘 그리지 못해도 괜찮아요.

누구든지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같이 그려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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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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