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탈잉

신입사원이 제발 알았으면 하는 것 BEST 3

토익 900, 학점 4.0보다 더 필요한 것?

243,51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취업시장이 참 힘듭니다. ㅠㅠ

그만큼 신입사원들의 스펙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토익 900
학점 4.0
오픽 IH
수도 없이 많은 자격증
공모전 수상
제2외국어까지....

이렇게 대단한 스펙을 가진 신입사원들을 보며 3년차 김대리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스펙 없어도 되니까, 제발 이것만 익히고 왔으면 좋겠다... 

내가 일일이 가르쳐 줄 수도 없고.

대학에서는 왜 이런 중요한 것들을 안 알려주는 거야.'

오늘은 대학에서 가르쳐주지 않지만,

신입사원에게 중요하다고 알려주지도 않았지만,


막상 회사 들어가면 무조건 필요한 실무 기술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취준생이라면, 필독!

차별화되고 인정받는 신입사원이 되어봅시다.


1. 엑셀

안돼 장그래!!
용지 옆으로 돌려야지 ㅠㅠ
신입사원에겐 엑셀 출력조차도 고비다.

출처tvN 미생

어느 회사, 직무나 기본적으로 엑셀을 다루게 됩니다. 업무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도 모두 엑셀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대학교에서는 엑셀을 다룰 일이 별로 없죠...(대체 왜!)

그래서 신입사원이 회사 들어가서 가장 멘붕하는 상황이 #엑셀입니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요즘은 컴활1급, 2급이 점점 필수가 되면서 그래도 엑셀을 조금 다루는 대학생/취준생 분들도 생기고 있는데요,


하지만 자격증 시험과 실무에서 쓰는 엑셀은 많은 부분 다르죠.. 그래서 컴활 자격증이 있는데도 실무에서 버벅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사실 실무에서 쓰는 엑셀은 굉장히 복잡한 게 아니라 쓰는 기능만 쓰거든요.


틀고정

피벗테이블

F4 절대참조

VLOOKUP


대표적으로 이정도가 있는데, 매우 간단해요.


하지만 이게 뭔지 모른다면...?

인터넷에서 어떤 키워드로 뭘 검색해야하는지조차 어려움이 있겠죠?

이정도만 알아도, 실무에서 쓰는 엑셀은 거의 다 커버칠 수 있다.

현직자가 답답해서 직접 만들었다는 실무 엑셀


2. 파워포인트

출처tvN 미생

기본 중의 기본인데요, 의외로 많은 신입사원 분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차트나 특정지표를 피피티로 만드는 게 어려운데..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애매하고ㅠㅠ


피피티 슬라이드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인포그래픽은 또 뭔지, 특정 지표를 강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보다 동료들이 만든 PPT는 디자인도 깔끔하고 논리도 좋은데, 왜 내가 만드는 건 항상 부족해 보일까?

(공감?)

사실 누구나 만들 줄 알지만 아무나 잘 만들지 못하는 것이 #파워포인트입니다.


내가 만든 PPT가 뭔가 좀 아쉬운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글씨, 레이아웃, 배치, 사진의 크기 등 매우 간단하지만 놓쳤던 소소한 요소들이 뭔가 모르게 어색함을 주는 겁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PPT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 요소들은 일정한 공식이 있기 때문에, 디자인 센스가 없어도 실무 파워포인트를 잘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3. 커뮤니케이션 스킬

출처tvN 미생

아마 자소서를 쓰면서, 면접을 보면서 많은 취준생 분들은 이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ㅇㅇ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입니다."


사실 ㅇㅇ직무뿐만 아니라, 회사에 들어가면 그 어떤 직무도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중요합니다. 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소통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대화법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경험할 기회가 적습니다.

출처tvN 미생

실무에서는 때론 업무 발표로, 때론 타 부서와의 업무 논의로 같이 미팅에 참여할 기회가 자주 생깁니다.


그런데, 맹맹해보이고 덤벙거리고, 의견이 정돈이 안된 사람처럼 보인다면…. 나 뿐만 아니라, 미팅에 동석하기로 결정한 내 사수, 내 팀까지 부담스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미팅 중에 나에게 발언권이 주어진 타이밍에 상사가 대신 의견 전달을 한다면, 결코 감동할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나한테 맡기기에 부담스러워, 직접 얘기를 해주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스피치 실패가 한번, 두번 이어지다보면 자연스레 나에 대한 신뢰까지 무너져, 업무 담당자로 존중을 받기 힘들어지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일 열심히 잘 해놓고 제대로 말을 못해서 손해보는 경우는 정말 가장 흔한 케이스 중의 하나죠.ㅠㅠ


게다가 말하는 스타일은 사람들의 취향을 많이 타서, 최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게 잘 다듬어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대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았지만, 막상 실무에서는 스펙보다 더 중요한 실무역량들이 있습니다.


엇 저거 내 얘기인데...

입사 준비하는데 걱정된다면?


현직자들에게 도움을 얻어보세요.


대한민국 신입사원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충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