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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이 '보더랜드'의 릴리스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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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GV아트하우스, 2K

케이트 블란쳇이 게임 원작 영화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케이트 블란쳇이 라이온스게이트 [보더랜드] 출연을 논의 중이라 전했다. 케이트 블란쳇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게임 시리즈의 진 주인공이자 세계관 최강자로 묘사된 '사이렌' 릴리스를 맡게 된다. [호스텔], [데스 위시], [그린 인페르노] 등 다양한 R등급 영화를 연출한 경험이 있는 일라이 로스가 감독직을 맡았으며, [체르노빌]의 크레이그 마진이 각본을 집필한다.


원작인 동명 FPS 게임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판도라 행성의 보물을 찾는 보물 사냥꾼이 되어 모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 세계 5,700만 부가 판매됐으며, 현재 <보더랜드 3>까지 총 다섯 편의 시리즈가 나온 인기작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로나19 여파로 전년대비 14억 달러 손실

출처Disneyland

월트 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가 코로나19 여파로 막심한 손실을 입었다.


지난 5일(현지) 공개된 디즈니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총수익이 14억 달러(한화 약 1조 7,100억 원)이 감소했다. 이는 전년대비 63% 하락한 수치인데, 수익성이 높은 테마파크가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된 것이 치명적으로 작용되었다는 분석이다. 디즈니는 테마파크 폐쇄와 소비 제품 사업에서 무려 10억 달러의 손실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했다.


영화뿐 아니라 테마파크와 캐릭터 사업 등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는 만큼, 디즈니는 코로나19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일찍 체감했다. 실제 지난 1월 상하이와 홍콩 디즈니랜드 폐쇄 이후, 일본과 미국, 유럽 소재의 테마파크까지 전부 문을 닫아야 했기 때문이다. 크루즈 여행 사업 역시 현재 전면 중단된 상황이다. 그나마 서비스 시작 후 5개월 간 5,450만 명이 가입한 디즈니+ 덕에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었다는 게 해외 매체들의 반응이다.


2020년 2월 27일부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 CEO직에 오른 밥 차펙은 공식 성명을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분야에서 피해를 입었지만,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능력이 충분하다"라며 빠른 사업 정상화를 자신했다. 한편 5월 11일 상하이 디즈니랜드 재개장을 시작으로 유동적인 테마파크 영업 재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루머) '캐리비안의 해적' 차기 주인공은 카렌 길런?

출처소니 픽쳐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카렌 길런이 [캐리비안의 해적]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까?


매체 디스인사이더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이끌었던 조니 뎁의 대체자로 카렌 길런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매체는 지난가을부터 이러한 소식이 들려왔으며, 논의가 진행된지는 알 수 없으나 디즈니 측에서 분명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강조했다.


2017년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시리즈 사상 최악의 평가와 흥행 성적을 거두었을 당시, 디즈니가 시리즈 리부트를 고려한다고 보도됐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리부트를 위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각본가 크레이그 마진과 테드 엘리엇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요구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당시 디즈니 영화 부문 사장 션 베일리는 한 인터뷰에서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라며 조니 뎁의 차기 시리즈 출연에 확답을 내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 디즈니나 카렌 길런 측으로부터 어떠한 공식 발표가 없는 만큼, [캐리비안의 해적]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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