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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미래가 안 보일 땐 '이것' 하자

마음에 안 드는 직장, 그만둘 수는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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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일이 내가 계속 하고 싶은 일일까?" 


하고 있는 일이 Dream job과 일치하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일이 내 가치를 다 대변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일에 대한 열정도 떨어지고 삶에 대한 공허함도 점점 커지기 쉽죠.


일이 내 가치를 다 대변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일에 대한 열정도 떨어지고 삶에 대한 공허함도 점점 커집니다.

퇴사 각 나오나요?ㅠㅠ


그렇다고 무작정 퇴사를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성에 차지 않는 직장이라고 해도 당장 내 생계를 책임져주지 않습니까.


엉엉!
 (우리는 금수저가 아니니까요....)

대신 퇴근 후 회사 밖에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도전을 하고, '내 마음에 드는 내 모습'에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바로 사이드 프로젝트(side projcect)를 통해서요. 사이드 프로젝트는 현업을 유지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프로젝트인데요.

부수익 벌기, 새로운 스킬셋 갖추기, 창업 준비, 취미생활까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단순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지 못한 다양한 부분에서 긍적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
1. 적은 위험 부담으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프로젝트의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위험부담이 적다는 것입니다.

만약 퇴사하고 전업 소설가가 됐는데, 출판하지  못한다면? 단순 금전적인 손실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견뎌야 겠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게되면, 아무래도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과 압박감도 그만큼 커질 것입니다.

하지만 본업이 탄탄히 바쳐주고 있는 상황이라면,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이런 저런 실험을 자유롭게 해볼 수 있겠죠.

조앤 롤링은 교사자격 인증 석사과정을 준비하며 틈틈히 해리포터를 집필했습니다.. 만약 전업으로 집필했어도 같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2. 번 아웃을 막아준다.

번아웃은 현대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병으로, 극도의 피로감과 함께 무기력해지는 상태입니다. 한번 번아웃이 발생하면 극복하기 까지 긴 시간이 걸리죠.


번아웃을 방지하려면 평소에 '셀프 케어'가 필요합니다. 일이 신나지 않는다고 우울해하고 있을수만은 없죠. 삶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다면 스스로 부여할 수 있어야 해요.


사이드 프로젝트는 번아웃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조로운 일상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새로운 목표를 새우고, 목표를 달성한 뒤의 내  모습을 상상하면 나에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직장에서도 더 높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구글(Google)은 업무 시간의 (무려)'20퍼센트'를 딴짓, 즉 사이드 프로젝트에 쓸 수 있도록 한다고 하는데요.


왜일까요?


바로 이 딴 짓이 업무 효율을 높이기 때문이죠.

역시 갓글....

영국 심리 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본업 외 창의적인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더 높은 업무 효율을 보인다고 해요. (The Positive Effect of Creative Hobbies on Performance at Work, Journal of Occupational and Organizational Psychology, 2014)


이들은 업무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일 뿐 아니라, 직장 동료를 도울 확률도 더 높았죠.


연구진은 그 원인으로 업무 외 취미가 정서적 안정을 돕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어요. 


직장 밖에서 자신의 일상을 계획대로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보니 높은 행복감을 지니고, 이러한 정서적 상태가 업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한다고 본업에 소홀해 질까 걱정되시나요? 오히려 직장 밖 딴짓이 전체적인 삶에 대한 만족도와 능력치를 함께 상승시킬 수 있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의지가 부족해요..."

마음은 슈퍼맨이지만, 퇴근 후 어쩔 수 없이 파김치가 되는 직장인 분들의 상황... 물론 알고 있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어쩌면 강한 의지일 것입니다.


'혼자서는 꾸준히 프로젝트를 진행할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께는 사이클 클래스(사이드 프로젝트 클래스)를 추천드릴게요.


모든 클래스가 '목표 달성'을 하시는 분들께 수강료 전액 환급을 해드리니까요.


불끈!
'쩐' 만큼 확실한 동기부여는 없지 않습니까.


나에게도 사이드 프로젝트가 필요해!

지금 바로, 사이클에서 내가 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가 없는지 살펴보세요. 


모든 클래스는 여러분이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하루 10분 4주 과정의 짧은 수업-간단한 과제-명확한 미션 부여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혹시 요즘따라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드시나요?

위의 목록 중 하나라도 해당하신다면, 생기 넘치는 삶을 되돌리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이글을 보시고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는 분들께는 5,000원권의 클래스 쿠폰도 지급해 드리니 놓치지 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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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안에서, 그리고 직장 밖에서, 여러분의 즐거운 생활을 응원하며 다음 포스팅에서 또 뵙겠습니다 ^^.



*참조

https://www.crowdspring.com/blog/power-of-side-projects-entrepreneurs-small-business/

https://brunch.co.kr/@jinu4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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