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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도 예쁘게 입을 수 있어! 20대 임산부의 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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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러올수록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임산부!

몸의 변화로 인해 즐겨 입던 옷도 못 입고,
입고 싶은 옷도 입지 못하게 되죠~ (암울..)

그렇다고 우중충하게~ 대충 다닐쏘냐!
임산부도 예쁘게 입고 다니자고요. :-)

오늘은 임신 36주 에디터가 직접!

활동하기 편하고, 스타일도 챙기는
임산부 여름 데일리룩을 들고 왔으니
함께 보러 가실까요~? 호잇~~

임산부는 땀이 많이 나잖아요~

이 원피스는 땀이 나도 달라붙지 않아요!
통풍이 잘 되는 넉넉한 품의
시어서커 원피스랍니다!

시어서커 소재는
에디터가 여름에 가장 선호하는 소재에요.
가볍고, 몸에 붙지 않고, 촉감도 시원하거든요.

가방도 무게감 있는 레더 가방보다는
캔버스로 된 가벼운 가방이 들기에 좋아요.
(정말 조금만 무거운 거 들고 다녀도 힘이 쭉쭉 빠짐..)

브아레브 누백은 소재가 탄탄하고
사이즈가 넉넉해서 자주 들게 되는 캔버스 백이랍니다!

V넥으로 깊이 파인 원피스라 목이 휑~해 보여서
볼드한 네크리스를 함께 착용했어요~!

다음 룩은, 편하기도 하지만
비율도 좋아 보이는 룩이에요. ㅎㅎ

가슴 밑에 절개 라인이 있는 원피스라
다리가 길어 보이고,
슈즈는 7cm 굽의 스니커즈를 착용해
내 원래 키보다 커 보인답니다!

임산부는 배가 불러올수록 균형잡기가 쉽지 않아서
높은 굽은 피하게 되죠.

P-31 오버솔 스니커즈는 7cm 굽이지만
완전 편한 스니커즈라서
키 작은 임산부에게 딱이에요. ㅎㅎ

휴대폰, 지갑, 거울, 간단한 메이크업 아이템만
가볍게 챙겨 다닐 수 있는 미니 백을
크로스로 착용하면 두 손도 자유롭지요!

요즘 가장 트렌디한 비즈 액세서리들로
디테일을 더하면 스타일도 기분도 UP, UP ㅎㅎ!!!

마냥 편하게 나가기 애매할 때,
그래도 좀 차려입고 나가야 할 때~!

네크라인이 우아한 블랙 롱 원피스에
볼드한 골드 체인 네크리스 + 브레이슬릿을
더해줬어요~!

컬러가 매력적인 뮤트뮤브 플라자 백을 들었는데요,

가볍기도 하고 물건이 꽤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출산 후에 기저귀 가방으로도 제격일 것 같다는!!!

스트랩도 달 수 있어서 크로스로도 맬 수 있어요.

신발은 편하게, 낮은 굽 샌들로!

원피스 하나만 입기 지루하다면
슬립 또는 뷔스티에 원피스로
티셔츠와 함께 매치해보세요!

드파운드 리본 슬립 원피스는
리본 디테일이 매력적이라 밋밋하지 않고,
실키한 소재가 살에 닿는 느낌이 시원하고 좋아요.

어떤 룩에도 부담 없이 들기 좋은
브아레브 버킷 백에 소지품을 챙기고,

슈즈는 애니멀 패턴 디테일의
자라 샌들을 신었어요!

시국이 이래서 휴가는 못 가지만!!!
(마음만은 몰디브에… T^T)

너~~무 더운 날 색감 있는 민소매 원피스로
시원~~하게, 바캉스 룩으로 기분 전환!!!

써스데이 아일랜드 슬립 레이어드 원피스

조이그라이슨 카리브 토트백

앤아더스토리즈 HAT (품절 또는 단종) 

빈티지헐리우드 Mini Daisy Post Earring

앙코토 ANKLE STRAP SANDAL (단종)


가볍게 들기 좋은 캔버스 백으로
내추럴한 느낌의 조이그라이슨 카리브 백을
들어주고요~

내추럴한 무드와 조화로운
버킷 형태의 파나마 햇과
데이지 꽃 모양의 이어링을 착용했어요.

36주 임산부인 에디터는
임부복을 사볼까? 하다가도

한정적인 임부복 디자인들이
취향과 거리가 멀어서,

임산부 때 잠깐 입는 옷에
비용을 투자하고 싶지 않아서,
임부복은 따로 사지 않게 되더라고요.

오히려 출산 이후에도 쭉~ 입을 수 있는
넉넉한 기성 원피스들을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요즘 시국엔 빠뜨려서는 안 되는
임산부 필수템이 하나 더 있긴 하죠.

그거슨.. 마스크 ^^..

지켜야 할 몸이 둘이잖아요..????
마스크 꼭 챙기시고,
임산부 여러분들 출산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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