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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하이엔드 브랜드 신상 백 추천해드림 #패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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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의 신상 템들을 들고 와봤어요.

올 한해도 수고할 나에게 주는 작은, 아니, 큰 선물
하나쯤 괜찮잖아요…?

뭐, 어때요. 굳이 사지 않더라도
아이 쇼핑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걸요?

어떤 존예로운 백들이 있을지 확인하러 고고~!

멀버리의 스몰 할로우입니다.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리지널 할로우의 미니미 버전!

식을 줄 모르는 미니 백 열풍에 힘입어 
스몰 버전이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해요.

존예로운 캔디컬러 무엇…?
60년대를 재해석한 레트로 감성의 백답게
팝한 컬러가 가장 먼저 눈에 띄네요.

각 컬러마다 트위스트 링의 디자인을 다르게 한 것도
신의 한 수!!!

상단 손잡이에 실크 스카프를 매어주면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발렌시아가의 빌 데이 백인데요.

하이엔드 브랜드의 로고 플레이는
올해도 꾸준히 유행할 전망입니다.
뎀나만의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묻어나네요!

뎀나 취향 내 취향 똑같애 (짝!)

숄더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한데요.
멋과 실용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뎀나 당신…
정말로 천재인 듯!

블랙 컬러 외에 다른 컬러들은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굿굿~!

피비의 올드 셀린느가 가끔 그립기도 하지만
여전히 여성들의 로망인 셀린느!

에디 슬리먼이 전개하는
뉴 셀린느의 새로운 가방은 트리옹프 백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골드 클로저의 포인트!
역시 셀린느는 셀린느인가…!

셀린의 클래식 박스와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기존의 셀린느 감성을 좋아했던 셀린느 러버들에게는
강력한 지지를 받을 법한 이 가방.

에디터도 갖고 싶다… 너란 녀석…

‘끌로에’ 하면 생각나는 링이
중앙 전면에 인상적으로 배치된 테스 백!

끌로에의 효자템(?)인 테스 백을
올 시즌에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이번 시즌에는 악어가죽을 프린트해
텍스쳐를 강조한 스타일이 특별히 제안되었어요.

위의 이미지처럼 기존 백에
다른 컬러의 스트랩으로 변화를 줘도
신상 백을 겟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클래식한 백!
바로 스튜디오 백인데요.

포인트로 좋은 아주르 컬러와
세련미 뿜뿜 나는 아몬드 컬러를 새로 출시했어요.

며칠 전 슈스스 한혜연이
명품백 입문자들을 위한 백으로도 소개를 했는데요.

믿고 사는 갓혜연의 추천이라니 구매각! *.*

클래식한 디자인이어서 입문 시절 구매하고
아마 평생 들고 다닐 수 있을걸요?

키치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안야 힌드마치의 뉴 백!

안야의 백인가? 할 정도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백 상단의 D 링에 유쾌한 백 참들을 부착하면
나만의 백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구요~

명품 백을 살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실용성이죠!

에디터는 A4 용지가 들어가는 사이즈인지
그것부터 확인하는데요. (이놈의 직업병)

넉넉한 사이즈와 수납공간,
그리고 탈부착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입니다.

눈이 행복해지는
신상 백들을 만나 보았는데요.
벌써 다음 시즌이 기다려진다고요? 저두요!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인 만큼
하나 살 때 신중하게 사는 게 좋잖아요.

(에디터는 통장을 보며
아이쇼핑으로 위로를 한다…)

다양한 디자인이 많으니
취향껏 신상 겟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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