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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부터 현아까지, 스타들의 뉴트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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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좀 관심 있다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안다는 뉴트로 패션!


바로’ NEW’ 와’ RETRO’의 합성어인데요.


과거에 유행한 아이템을

현시대에 재해석한 패션이라고 볼 수 있죠.


요즘 핫한 스타들이 더욱 사랑하는

패션이기도 한 뉴트로 룩.


어떤 스타들이 어떻게 연출했는지 살펴볼까요?

요즘 대세 중에 대세!
잔나비!

8090 감성을 담은 음악뿐만 아니라
그들의 패션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중 리더이자 프런트 맨인 최정훈은
대세들만 출연한다는
‘나 혼자 산다'까지 섭렵하며
인기의 척도를 보여주고 있어요.

(나만 알고 싶은 밴드였는데...)

테리우스 안정환을 연상시키는 곱슬머리와
산울림 노래를 불러야 할 것 같은 그의 패션!
(*실제로 산울림에 영향을 많이 받아
노래 제목이 긴 이유도 바로 그 이유!)

80년대 아버지가 입었을 법한 컬러의 정장과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자줏빛 넥타이의 조화!

(*옆에 있는 분은 실제 최정훈의 아버지라고 하네요.
에디터의 TMI)

8090을 넘어 50년대 테디 보이가
재림한 것 같은 포스!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에 컬러 터틀넥,
틴트 선글라스와 필름 카메라까지.

이 남자, 어디 있다가 나타난 거야?!

근데 누군가 생각나지 않나요. 여러분?

네. 맞아요.
비틀스의 존 레논인데요.

라디오에서도 다수 언급했다시피
비틀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그!

헤어스타일과 안경,
전체적인 무드가 참 닮았죠.

그래서 그런지 그가 보여주는 슈트 스타일링은
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켜요.

음악 스타일부터 패션까지,
매력 철철 넘치는 그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바로 래더 재킷입니다.

래더 재킷도 레트로 느낌 뿜뿜 나는
오버사이즈를 선호하는데요.

옆에 같이 서 있는 사람은
잔나비의 매니저이자 최정훈의 친형!

형제라 그런지 다른 매력으로 둘 다 잘 어울리네요.

레더 재킷과 컬러풀한 니트 톱을 입으면
최정훈 뉴트로 룩 완성.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하 연습실에서 사는 모습을 보여주며
짠나비로 통했지만
인스타에선 멋짐 폭발!

(에디터는 슈스케부터 좋아했다규여...)

이렇게 꾸며본 잔나비 최정훈의 패션!

레트로 풍의 안경과 컬러풀한 니트 톱,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아빠 정장 같은 와이드 슬랙스,
구두의 조합으로 완성!

다음 주자는 나만 알고 싶은 밴드의 원조
‘혁오’입니다.

‘아빠 정장'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인물이기도 한데요.

매니저부터 친구까지
이렇게 잘 맞을 일...?

레트로 감성 넘치는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낀 그들!

역시 이 세상 힙이 아니야...

마치 동묘 구제 숍에서
방금 사온 것 같은 아우터!

짧은 헤어스타일과 피어싱, 오버 핏의 의상이
어우러져 2000년대 유스 컬처
트렌드를 다시 보는 것 같아요.

2019년 유스 컬처의 아이콘인
오혁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바로 오버사이즈 재킷!

a.k.a. 아빠 정장이라고도 불리죠.

‘사랑이 잘‘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도 입었던 잇 아이템!

서브 컬처를 대표하는
여러 브랜드들과 같이 매치하면
혁오 뉴트로 스타일링 완성!

다음은 패셔니스타 현아입니다.

요즘 현아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뉴트로 패션에 푹 빠진 것 같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팽글 디테일의 빈티지한 원피스와
레이스 롱 원피스를
현아식 레이어드 패션으로
선보이기도 하고요.

플라워 패턴의 톱과 함께
데님 팬츠를 매치하기도 합니다.

하이 웨이스트 데님을 보니
90년대 유행한 미국 드라마
’비버리 힐스’가 떠오르네요!

무얼 입어도 잘 어울리는
현아가 꽂힌 아이템은
바로 체크 아이템!

체크 미니스커트에
컬러 풀한 톱 매치는
마치 90년대 ‘리브 타일러’를 보는 것 같아요.

체크 패턴을 중심으로
맞춰본 현아 뉴트로 스타일링!

청키한 슈즈로 포인트!

멋진 레트로 스타일링을 보여준 언니들 중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요...?

4개 국어가 가능한 소이 언니?
아티스트 림수미?

아니면 할담비 덕분에
제2의 전성기가 찾아온 손담비?

NO~

원조 패셔니스타 정려원입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줬다시피
동묘 구제 시장을 자주 갈 정도로
빈티지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데요.

빈티지한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와 어우러진 곱슬 헤어!

70년대 히피 스타일이
똭! 떠오르네요.

부스스한 내추럴 헤어와 어울리는
플라워 톱 + 데님의 매치는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링!

플라워 원피스와 데님 재킷으로
수수하고 내추럴한 정려원과 어울리는
뉴트로 패션을 완성했어요!

하나의 패션 키워드로 자리 잡은
뉴트로 패션!

역시 패션은 돌고 도는 건가...
오늘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네요!

그럼 에디터는 이만
엄마 옷장을 뒤지러 가봐야겠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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