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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마라' 정복해봄! 마라 삼각김밥부터 마라 족발까지

15,50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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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윤계상의
마라롱샤 먹방 이후로
하나 둘 중독되어가는 그것,
마라…*

이제 전문점으로는 모자라!
편의점에 들어온
오리지널, 퓨전 마라 푸드들.

세미 마라 팡인으로서
먹어보지 않을 수 없기에
섭렵해 보았습니다(두둥)

씨유 다 함 주의
협찬은 아님 주의

읭? 마라를 삼각김밥으로?

눙물을 # 참지마라 시리즈로는
삼김 뿐 아니라 김밥, 도시락도 나왔는데
CU를 들어가도, 들어가도
김밥과 도시락은 팔지를 않어..
파는 곳 보시면 제보 좀 해주세요ㅠㅠ

하여
눈에 보이는 마라 삼각김밥은
일단 담아온 것.

눙물을 참지마라 삼김은
마라 양념에 비빈 밥에
참치마요를 곁들인 삼각김밥이에요.

삼각김밥 – 참치마요 = 0
이잖아요?
참치마요 넣은 건 다 맛있어..
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이 먹기에 적절한 마라 맛으로
고추장 맛이 살짝 감도는 듯?
마라탕 남은 국물에 비빈 밥 같기도 하고,
김과의 조합이 특이하면서도 새로웠어요.

혀가 마비될 정도의 얼얼함은 아니라서
밥 대용으로 먹기엔 적당했어요.
약간 눌러 태워서 먹으면
더 존맛일 각,

별점은 3.5점!

마라를 만두로요?
여기서요?
-YES

가격 대비 적은 것처럼 느껴지는데
먹고 나면 그런 생각이 싹 가시는 매직.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게 먹은
편의점 마라 푸드예요.

2,900원이
아깝지 않은 맛.

봉지를 튿어서
전자레인지에 2:30~ 3분.

하얗게 보였던 마라 만두의 만두피가
투명해지면서 속을 은근슬쩍! 보여줘요.
생긴 건 김치만두 같은데..?

하지만 먹어보면 완존 다름!
역시나 한국인 입맞에 맞춰진 것 같은
적당한 얼얼함을 가지고 있었어요.

쫀독쫀독 감자만두가 떠오르는
만두피와 마라 속이 찰떡ㅠㅠ
입에서 할렐루야가 울려 퍼집니다!
맥주가 땡기는 맛..bbbb

별점은 4점!

탱글탱글한 만두피 속에
마라 즙과 만두소가 가득~.~

데워서 바로 먹으면
입속이 화산 대 폭발이 일어날 수 있으니
조금 식혀서, 잘라서 먹기!

마라가 하다 하다,
족발까지 나올 줄 누가 알았겠어요.
하지만 CU는 해냅니다..ㅋㅋ

씨유 편의점
오키친의 마라 족발은
가격대가 조금 센 편이지만
안주라고 생각하면
먹어볼 만한 음식이에요.

포장되어 있는 족발과
마라 소스를 개봉하고 용기에 부어
살짝 데워먹으면 되는
완전 간편식!

낭낭한 마라 소스를
족발 위로 슝슝슝~~~~(신남)

마라에 완~~전
절여져 있을 줄 알았는데
부어 먹는 것이었다니
조금 아쉬운 이 마음은 무엇?

족발에 마라 소스 끼얹은 맛.
마라 소스가 그렇게 세지 않기도 하고,
고기에 베여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고기 자체도 데우니까 흐드러져버려서
진짜 족발 먹는 맛까지는 안 나던ㅠ.ㅠ
고기 퀄 자체는 괜찮아요.

별점은 3점!

그래도 간편식치고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이었어요.
많이 먹으면 약간 느끼할지도..?

마라롱샤가 생각나는
오키친의 마라 새우도 겟!

껍질째 통새우를 넣어 줬다니까
괜히 더 푸짐하게 느껴지고
그렇더라구요.
가격은 마라 족발과 동일!

마라 새우는
족발과는 다르게
새우가 이미 마라 양념에
절여져 있더라구요.

마라 새우가 들어있는
필름을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간단하게 끝!

새우 알차게 뜯어먹으라고
핑거 캡이 들어있어서
먹기에 한결 편하긴 했으나
이왕 줄 거, 두 개 주지 싶었던 마음..*

족발보다는 더 그럴싸한
칵테일 새우 같은 게 아닌 빅 새우!

새우 비주얼을 유심히 보자니
조금 무섭(?)긴 했지만
새우 본연의 맛과 마라가 잘 어우러지던!
그렇다고 마라가 더 세다 는건 아님.

해산물 헤이터 에디터가 먹어도
쏘쏘한 정도로 별점은 3점!

탱글한 새우
한 입 하실새우?

죄송합니다^^..

새우 마니아라면
마라 족발보다는
마라 새우를 고르는 게 좋을 듯!

제일 맛있다며
마라 새우를 픽한
마라 만렙 에디터 왈,
맛있지만 마라가 없는 남극에 간다면
사 먹을 것 같다며ㅋㅋㅋ

본격 마라 같아 보이는
비주얼 등장!

마라샹궈를 떠오르게 하는
씨유의 마라 볶음면!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비주얼에 기대감 상승*.*

칼로리는 못 본 척하는 걸로ㅋㅋ

포장된 면과
마라 소스, 건더기 소스,
그리고 마라유의 구성이에요.

마라유는 제쳐두고
먼저 면과 소스들을 넣어서
물은 붓지 않고(중요)
전자레인지에 2분!

그렇게 돌려주면
정말 그럴싸한 향과
비주얼을 가진 마라 볶음면이 땋!

얇은 우동면에
마라에 단 맛을 탄 듯한 맛이었어요.
한국식 비빔면의 매운 듯
단 끝 맛을 닮았다고나 할까?
마라의 매운맛을 즐기기엔 아쉽..

세미 마라덕후는
별점 2점 드립니다.(단호)

하지만 마라가 너무 매워서
먹기 힘들다면,
마라의 향신료 향이 강하다면
시도해볼 만한 맛이에요.

이어서 같은 시리즈의
마라탕면을 뜯어볼게요*.*
에디터가 가장 기대한
마라 푸드라서 두근 두근!

조리방식이나 구성이나
마라 볶음면이랑 비슷했어요.

다른 점이 있다면
이건 마라’탕’ 면이라는 거!

면과 건더기 스프,
마라 소스,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딱 3분!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에는
엥.. 이게 마라탕이 된다고? 싶었는데
꺼내놓고 보니까
비주얼도 그렇고, 향도 그렇고
아 마라의 느낌이 온다 싶었어요.

역시나 얇은 우동면으로
레알 마라탕에 비유하면 아쉽지만
실제 마라랑 비교한다면
이 정도면 훌륭!

마라 맛이 나는 컵라면이랄까..?
마지막에 넣는 마라유는
개인적으로 다 넣어주는 게 좋았어요!
(그래도 부족했음)

면은 두부면이나
중국당면이 있었더라면
더 찰떡이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국물이 제 역할을 잘 해줘서
별 세 개 드립니다^^

마라 전문점까지
가기 힘들 때,
마라에 맥주가 땡길 때,
집에서 즐기기 좋은
마라탕으로 추천!

조금 손이 가도 괜찮다면
숙주나 청경채를 더해서 먹으면
더 맛이 좋아질 듯~.~

하다 하다
마라탕을 과자로 만들어버리는
CU의 마라 사랑…

꼬불이 마라탕면 스낵은
CU에서만 파는 과자로 나온 신상!
마라탕을 과자로 만든 것 같은,
라면땅이 떠오르는 비주얼이에요.

이것은 마라인가 꽃#랑인가

앞서 먹어본
마라 푸드들이 평타 이상이었어서
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

마라 과자라기엔
얼얼함도, 매운맛도 많이 나지 않고
그냥 라면 스낵류의 과자예요~
하고 먹어도 아쉬운 맛..

약간 꽃#랑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차라리 꽃게를 사 먹겠어요.

과자의 정을 봐서 별 하나(흥)

혀가 아리도록 맵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되는 마라!

CU 편의점에서 털어본
마라 푸드 중, 에디터의 최애는
마라 만두와 마라 삼각김밥*.*

마라 러버들!
이제 전문점이 아닌
편의점도 함께 털어요.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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