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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드럭스토어 곤약젤리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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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을 무한으로 곱하며
새해라면 한 번쯤 다짐하게 되는 다이어트^^,,
그리고 다이어트하면 핫하게 떠오르는 곤약젤리!

다이어트가 아닌 가벼운 간식,
또는 체중관리를 목적으로 해서라도
한 번씩은 곤약젤리를 접해보았으리라 생각돼요.

그래서 준비했다*.*

이젠 일상에 가까운 드럭스토어에서
직원들에게 추천받은 곤약젤리들만 모아 모아~

신사부터 강남까지
랄라블라, 롭스, 올리브영 두세 군데씩을
털면서 취합해 파헤쳐 봤어요!

*직원 바이 직원일 수 있음 주의
*에디터 입맛 주의

먼저 랄라블라부터!
랄라블라에서는 글램디 곤약젤리들이 핫하다고 하더라고요.

망고, 복숭아, 사과 세 가지 맛 중
랄라블라에서는 망고와 사과를 팔고 있었어요.
무슨 맛이 제일 잘나가요? 하니 사과맛을 뙇
곤약젤리는 복숭아지~ 했던 제가 처음 영접한 다른 맛!

글램디 5킬로칼로리 워터젤리는
모두 다 5칼로리로 양은 170ml,
정가로는 1,900원대에 판매 중이예요.

파우치 포장으로 열어서 쭉쭉!
요즘 곤약젤리 파우치들은 대부분이 안쪽까지
스트로가 들어가 있는 형태더라구요.

글램디 5칼로리 사과맛은
사과즙이 연해진 것 같은 달달 새콤한 맛!
새콤함보다는 달콤한 맛이 더 느껴져요.
사과즙 함량이 적은 것치고 맛은 선방한 듯?

젤리보다 더 보드랍고 물에 가까움.
빨려 나오면서 덩어리가 잘아져 씹어먹기보다는
눌러먹는다는 표현이 더 알맞은 식감이었어요.

글램디와 함께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은 닥터리브 곤약젤리.

10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맛,
4~8칼로리를 오가는 칼로리들이 있는데요.
보통 드럭스토어에는 3가지 안팎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중 이거요! 소리를 가장 많이 들은 복숭아맛을 픽픽*.*

닥터리브 복숭아맛은 7칼로리,
150ml에 정가 1,900원 정도였어요.

오늘 가져온 곤약젤리들 중에서
유일하게 파우치 안쪽으로 스트로가 내장되지 않은 타입,
그래서 먹을 때 강제 입근육 운동(?)이 필요했어요.

우리들이 생각하는 복숭아 젤리의 맛!
곤약젤리 붐을 일으켰던 일본의 모 젤리와 흡사한데
조금 더 달달한 정도?

스트로 없이 나와서 그런지
나올 때 덩어리가 더 잘잘하지 않고 탱글한 느낌!
내가 곤약은 아니어도 젤리를 먹고 있다~
싶은 식감을 줘요.

롭스에서 추천받은 곤약젤리는
배불리와 벨리불리!

배불리는 맛이 다섯가지 정도 되었는데
제가 간 곳에서는 풋사과/깔라만시/자몽 혹은
풋사과/깔라만시가 보였고 추천받은 맛은 풋사과맛*.*

특히나 곤약젤리의 시작과도 같은 배불리는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쭉~~ 잘 나가는 곤약젤리라고.

열량은 6칼로리, 총 양은 170ml인데
2,000원이라 가격에서 약간 읭1

따로 개봉해 스트로를 이용해 먹는 파우치타입이라
먹다 남기기 어려운 게 조금 불편해 읭2

풋사과맛이라고 해서 상큼상큼할 줄 알았는데
그보단 달달한 맛이 확 올라왔어요.
녹차추출물 때문인지 끝이 알듯 모를 듯
쌉쌀하게 느껴짐.

젤리에 가까운 탱글함!
그냥 덜어내면 덩어리가 크게 보이기도 하는데
먹었을 때의 식감은 여전히 곤약보단 젤리젤리해요.

사과가 좀 달다 싶은 느낌이 있어요.

조금 생소했던 벨리불리.
여쭤보니까 나온지 꽤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맛도 여러가지, 종류도 기본 다운젤리와
뷰티젤리, 에너지 젤리로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칼로리가 가장 낮고, 바로 추천을 해주셨던
깔라만시맛을 가지고 왔어요!

5칼로리에 150ml, 1,500원으로
나쁘지 않은 스펙!

배불리와 마찬가지로
한 번 뜯으면 보관하기가 좀 어려워서
입이 짧으신 분들은 좀 고려하게 될 것 같은 부분.
시원시원한 컬러감은 마음에 드네요!

깔라만시 맛이라고 해서
신맛이 가장 먼저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놉!
새콤한 맛은 처음에만 살짝, 끝은 달게 끝나는 맛이에요.
생각보다 달콤함이 더 해서 의외였어요.

보기엔 완전 탱탱해 보이지만
곤약의 쫀쫀한 식감보다는
씹으면 잘게 부서지는 젤리 스타일!

H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에서 만든 자체브랜드!
자체 브랜드의 맛은 어떨까 궁금해 추천받았어요.

사과, 청포도, 깔라만시 맛이 있는데
그중 가장 잘 나가고 맛있다고 해주신 건 청포도.
청포도 맛은 흔템이 아니라서 당장 담아버림~!(흥분)

칼로리는 가장 높은 11칼로리,
170ml에 1,800원 정도 하더라구요.

H project 제품들도 내장 스트로가 있어서
먹기에 어려운 편은 아니었어요.

청포도 사탕에 물을 살짝 희석시킨 맛!
우리가 아는 보장된 존맛 청포도st예요*.*
단 것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듯!

많이 바스러지지 않고
젤리젤리한 제형을 유지하는 편, 탱탱!
그래서 입에 머무르는 식감이나 씹는 맛은 좋으나
젤리 따로 물 따로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글램디 5칼로리 워터젤리에 이어 나와
꾸준히 찾고 있다는 4칼로리 곤약 워터젤리!
‘곤약'이라는 말이 앞에 붙은 만큼
식감이 좀 더 곤약과 젤리에 가까워진 제품이예요.

맛은 총 다섯 가지인데
4칼로리 짜리는 복숭아가 잘 나간대서
복숭아로 골라서 픽!

4칼로리에 150ml, 가격은 2,000원으로
양 대비 가격은 가장 높지만, 칼로리는 가장 낮았어요.

내장된 스트로가 패키지 길이에 비해 긴 듯.
사이즈에 맞게 작아졌으면 더 먹기 편했을 것 같아요.

4칼로리 짜리라서 그런지
그냥 단순히 에리스리톨을 덜 넣은 건지
비교적 가볍다고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내용물의 정도는
5칼로리 짜리 워터젤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식감은 4칼로리 곤약 워터젤리가 더 젤리스러워요.

가격대 고민 없이 접근한다면
4칼로리 쪽이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6가지의 곤약젤리 비교는 여기까지!
전지적 에디터 시점으로 정리를 좀 하자면

달달함(달다! – 덜달다 순)은
벨리불리 – H project – 배불리
– 글램디5 – 닥터리브 – 글램디4

식감(곤약-젤리-워터젤리 순)은
닥터리브 = H project(물 많음) – 글램디4
벨리불리 – 배불리 – 글램디5

가격 대비 제일 괜찮았던 건 벨리불리,
가장 비싸다고 느꼈던 건 글램디 4칼로리였지만
개취로는 글램디 4 복숭아나 닥터리브가 좋았어요(수줍)



드럭스토어는 매달
2+1 또는 할인행사가 진행되니까
그 부분까지 체크해서 픽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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