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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터파크 개장했다! 산뜻하게 땀 냄새 잡는 법

2,01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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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터파크 개장한 사람?!
낮에는 정말 햇빛이 뜨겁더라~ >0<

날씨가 더워지면서 스멀스멀~ 차오르는 땀!!

땀을 흘리면 피부가 끈적이기도 하고
냄새도 신경 쓰이지?
그래서 오늘은 산뜻하게
땀 냄새 잡는 아이템들을 소개할게!

바로 고고!

먼저 겨드랑이 땀 냄새를 잡아줄
데오드란트부터 소개할게!
다양한 타입의 데오드란트가 있는데
첫 번째 소개할 타입은 ‘롤온’이야.

롤온 케이스에 담긴 액체 타입의
데오드란트를 롤링해서 바르면 돼.
대체로 발림성이 부드러운 편이지!

다음은 스틱형 데오드란트야.
고체 타입의 바 형태 데오드란트를
문질러서 발라주면 돼.
캘빈클라인과 록시땅은
바디 로션처럼 향이 좋아!

스프레이 타입 데오드란트는
겨드랑이 외에도 땀이 나는
바디에 사용하기 편리해~

치마나 반바지를 입은 날 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땀 때문에 피부가
의자에 끈적이게 붙는 느낌이 들잖아?
데오드란트를 허벅지에 뿌려주면
그런 느낌 없이 산뜻해!!

샌들 신을 때 발에 뿌려줘도 좋아~

페스티벌에 갔을 때!
혹은 야외 활동을 할 때!
시원하게 샤워하고 싶다..라는 생각 안 해봤어?

데오드란트 티슈로 땀이 난 부분을
닦아주면 진짜 뽀송뽀송~ 산뜻해져.
냄새는 물론 끈적임까지 제거해줘서
여름철에는 파우치에 꼭 챙겨다녀~

두피가 지성인 사람들은 공감할 거야~
여름에는 정수리 냄새!
두피 냄새가 더욱 신경 쓰이잖아?
그럴 땐 두피를 개운하게 하는
두피 토닉 스프레이를 추천할게.
두피 토닉은 두피 유분기는 물론
냄새도 잡아줘서 수시로 사용해도 좋아!

꼼꼼히 샤워를 하고 난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발냄새… ㅜ.ㅜ
여름이면 발에 땀이 많이 나서
발냄새가 더 심해지지?
그럴 때는 발 전용 샴푸를 써봐!

발에 있는 박테리아 균을 잡아줘서
바디 클렌저로 씻을 때보다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어~

여름철에는 습도도 높고
땀도 많이 흘리니까 자칫
옷에서도 땀 냄새가 날 수 있어.
밖에서 다시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고… 난감한데

이럴 땐 섬유 향수를 이용해봐!
섬유 탈취&세균 제거는 물론
갓 빨래를 한듯한 산뜻한 향이 기분 좋아져~

참고로 섬유향수는 달달한 향보다는
시트러스 계열이나 깨끗한 비누향이
땀냄새를 잘 잡아주는 것 같아.

앞에서 소개한 아이템들로
여름철 땀 냄새는 잡고
산뜻하고~ 상쾌한 향기만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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