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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와 스트레스로 가득한 도시에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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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 20+n년차!!

도시에 완벽 적응하여 살아가고 있는
에디터들이 각종 공해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법, 그리고
도시 생활에서 받는 여러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하려고 해.

그녀들의 사무실 책상 위를 주목해보면
공해와 스트레스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뷰티템들이!!!!

(지저분한데 사진 찍는다고 쪼큼 치움 ^_^ㅋㅋ)

그럼 에디터 3인방이 알려주는
꿀팁+꿀템들 줍줍하러 ㄱㄱ ~~

블루 라이트? 그거 눈에만 안 좋은 거 아닌가?
놉놉!!!! Nope!!!

블루 라이트는 피부 침투성이 높고
자외선처럼 피부 노화, 색소 침착의 주범이야!

피부를 서서히 손상시키기 때문에
자각하지 못하기도 해.

(어제 저녁 니 모습. GIF)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바르듯,
블루 라이트를 차단하고 싶다면
이 보라색 크림을 기억해~!

일하다 보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지칠 때가 있는데
그때 딱 바르기 좋더라구.

수분 공급에 블루 라이트로 인한
노화도 막아주니 일석이조 아니겠어?

제형은 흡수시키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타입이야.

크림인데, 보습력을
체크 안 할 수 없잖아?

바르자마자 수분감이 느껴져서 만족했는데,
수분측정기로 측정해보니
역시나 수분도가 높게 나왔어.

진짜.. 미세먼지 ‘나쁨’인 날
나가기 넘나 싫은 것..
모공 사이사이 미세먼지가
붙어 있을 상상을 하면
내 피부에 죄 짓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에디터는 외출 전에,
마스크 쓰기 전에!!
더스트 가드 미스트로
피부에도 방어막을 한 겹 씌워주고 있어.

미세먼지 있는 날 더 건조한 느낌이잖아.
미스트를 사용한 후 외출하면
건조함도 개선되고
먼지가 달라붙는 걸 막아주니
비교적 안심이 돼.

개미는(뚠뚠) 밤에도(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

에디터는 야근을 하게 되면 얼굴을
깨끗하게 클렌징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
빠른 클렌징은 피부의 피로도를
낮추는 길이기 때문이지~

클렌징을 하고 나면
메이크업 했을 때의 갑갑함도 없고 좋더라구.

하지만 아무래도 모공 사이사이까지의
딥 클렌징은 어렵기 때문에
집에 가면 젤 클렌저나 폼 클렌저로
한번 더 클렌징 해주고 있어.

그리고 사무실에서 1차로 클렌징 해놓으면
집에서의 클렌징 시간이
줄어드니까 되게 편한 건 안비밀 ㅋㅋ

(※퇴근 길에 아는 사람 만나지 않도록 주의※)

에디터가 바디로션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라벤더 향의 롤온이야.

라벤더의 향은 스트레스, 불안,
두통 등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바쁘고 스트레스 가득한 이 도시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구~!

‘아 쫌 열 받네?’ 하는 순간 딱! 꺼내서
피부에 문질 문질하면
마음의 평온을 되찾을 수 있다구!! ㅋㅋ

근데 좀 많이 은은해서
향을 더 느끼고 싶을 때
가끔 인중에 발랔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미세먼지, 블루라이트를 비롯한
도시에서의 스트레스들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했어!

이외에도 나만 알고 있는
도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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