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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하는 가을 패션에 센스 있는 '한 끗'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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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보다 더 길게 느껴지던

여름도 어느덧 끝이 보이고

에디터가 제일 사랑하는 계절인

가을이 오고 있어요

다가오는 계절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진정한 패피라고 할 수 있겠죠? 

오늘은 센스 있는 '한 끗'!

액세서리를 더해 

보다 멋진 가을 코디를 완성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 게요.

액세서리는
룩의 느낌을 더해줄 수 있는, 
코디에 있어 생각보다
훠어얼씬 더!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

착장의 색이 
단조로워 지기 쉬운 가을에는
그 역할이 더욱
커진다고 할 수 있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액세서리는 모자예요.

여러분도 공감하시겠지만 
매번 머리를 스타일링 하는 것은 
정말 귀찮은 일 이지 않나요?
 
그럴 때 모자는
정말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헤어 스타일링 없이도
느낌 있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위 사진들 처럼
색감 있는 모자는
심심한 룩에
좋은 포인트가 돼줍니다.

올 가을에는 
크롭한 길이의 아우터가
트렌드라고 해요.

아우터의 길이에서 오는
경쾌한 느낌과 볼 캡이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다가오는 가을,
여러분께 추천 드리는 
스타일 중 하나입니다.

거기에 더해,

트렌디한 소재 '나일론'을 사용한 

모자가 특히 인기일듯 해요.

'어떤 모자를 말하는 거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괜찮은 브랜드를 찾아왔습니다.

(에디터는 이미 구매한 브랜드예요!)

'월스와일 무브먼트'는
가방과 머플러등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브랜드인데요.
 
이번 시즌엔
4종류의 캡을 출시했습니다.  

독특한 디테일과 
착용시 셰입이 예뻤던 브랜드라 
여러분께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5~6만원 대.

모자 코디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거예요.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오늘 룩의 색, 소재, 톤
어느 하나에 맞추기'입니다.

첫번째 사진처럼
상의와 색을 맞춰서, 

두번째 사진처럼
'데님' 이라는 소재에 맞춰서,

마지막 사진처럼
톤에 맞춰서
모자를 선택하시면 
보다 쉽고 자연스러운 코디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남들 다 쓰는 검정 모자를 쓰기보다는
제가 알려드린 연출법으로 
모자를 활용해 쉽고도 멋진 룩을
완성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다음은 스카프입니다.

패피들에게 

가을하면 빠질 수 액세서리가

바로 스카프죠.

심플한 룩에

스카프만 잘 매치해도 

아주 멋진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HERMES 2020 Spring

또한, 스카프는

올해 패션 트렌드인 '밀리터리' 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에요. 

빈티지하면서 캐주얼한

무드가 연출되죠.

무지보다는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함께 매치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스카프는 목에 매는 액세서리'
라는 고정관념을 깨면
룩의 포인트로 활용하기
정말 좋은 아이템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크롭한 아우터와 매치하면
 더욱 돋보이는 포인트가 되죠.

이번 가을에 스카프를 처음으로 
시도해 보실 분들을 위해 
입문으로 적당한 제품도 
한가지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인필더디자인'의 제품으로, 
독특한 패턴을 가지고 있지만
코디는 쉬운, 그런 제품입니다.
 
여러분의 가을 룩의
좋은 포인트가 될 거 같아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4만원대로
편집샵 링크 남겨드릴게요.

다음은 가방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패피가 되고 싶다면


늘 상 매던 

백 팩과 에코백은

넣어두고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가방도 

시도해 봐야겠죠?

루이비통 2020 fw 에르메스 2020 fw

이번 가을, 겨울에는

빅백이 트렌드라고 해요.


크고 맥시한 사이즈의 백들은 

룩의 무드를 극대화 시켜주는

아이템입니다. 


위 사진들, 심플하지만 정말 
느낌 있는 코디죠.

심심할 수 있는 룩의 느낌을 
가방을 통해 확
끌어올려 준 것인데요.

에디터도 이번 가을에는
빅백을 통해 사진들과 같은 룩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추천드릴 만한
브랜드들과 제품을 찾아왔어요.

첫번째 제품은 '아워라인즈'의
'세일러 토트' 입니다.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는 제품이죠.

아메카지, 클래식 룩을 
즐겨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두번째 제품은 '오디너티'의 
'인사이드 아웃' 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생각보다 더 큰 크기가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크로스백으로도 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니멀과 스트릿 룩을
주로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이번 가을에는

추천 드린 빅백과 함께,

트렌디한 룩 연출해보기.

잊지 마세요!


오늘은
가을 악세사리 활용법을
알아봤어요.

나만의 '한 끗' 더하기
이제는 어렵지 않죠?

에디터는 액세서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을 쓰다 보니 
사고 싶은 게
자꾸만 늘어나서 
큰 일이네요 ㅎㅎ

올 가을, 겨울은
어떻게 꾸며볼까 하는
마음으로 설레기도 하구요.

이 포스팅이 여러 분께도
좋은 팁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INTERN EDITOR
BAN J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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