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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에에발 벚꽃 보러 오지 마세요'- 여의도 주민

2020 벚꽃놀이 가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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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년과 달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많은 지자체가 봄꽃 축제를 취소하고,

입구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꽃놀이를 하러 나왔고,

타지역 상춘객들로 인해 지역민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코로나19 속 벚꽃 구경, 괜찮은 걸까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

다양한 봄꽃 축제들로 곳곳이

떠들썩했겠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많은 지자체가 봄꽃 축제를 취소하고

입구를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꽃놀이를 하러 온

사람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지난달에는 부산에서 나온 60대

확진자가 사흘 전 구례로 꽃놀이를

다녀온 것이 밝혀져 구례 산수유마을

일대가 잠시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확진자가 방문하면서 생긴 피해는

오롯이 지역민들이 짊어지고 있는 상황.

지난주인 3월 넷째 주,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사람의 수는 

작년보다 28%가 증가했습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타인과

접촉하지 않는다면 괜찮을까요?

많은 사람이 공중 시설을 이용하는 한

완전히 안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식당이나 카페 나 화장실 사람이

마주칠 만한 곳에 갈 때는 손잡이 같은

것을 잡을 수밖에 없잖아요.”

이에 온라인에서는 벚꽃축제 대신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예쁜 벚꽃,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올해 벚꽃놀이는 소박하게

집 앞에서 하는 게 어떨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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