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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높은 분들이 자주 입는 이 노란 옷, 대체 뭘까?

재난 상황마다 뉴스에 나오는 이 옷 이름 아는 사람?...온라인 쇼핑몰에서 발견한 '대통령 노란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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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맞춰 입기라도 한 듯

재난 상황만 되면 고위 공직자들이

입고 나오는 이 노란색 점퍼.


공식 명칭은 '민방위복'입니다.

1975년, 민방위대가 창설할 때부터


입기 시작해 현재의 '라임색'으로

정착했다고 하는데요. 


민방위복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뉴스에 자주 보이는 이 옷!

재난 상황마다 보이는

이 노란색 점퍼의 정체는 뭘까요.

공식 명칭은 ‘민방위복’입니다.

민방위대가 창설할 때부터인

1975년부터 입게 되었습니다.

‘민방위’란 전쟁, 자연재해 등

국가적 재난에 민간인이 주축이 돼

진행하는 방어 행위를 뜻합니다.

그럼 예비역들만 입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는 민방위 대원이 입지만,

그 업무를 총괄하는

공무원들도 입습니다.

또한 예산 관계상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기는 어려워

고위 공직자들만 주로 입게됐다고 해요.

대통령의 민방위복 착용은

국가적 위기에 대한 엄중함과 의지의

상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까지 7번,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약 20번 정도 입었습니다.

이 민방위복은 디자인, 색깔, 단추

하나까지 법으로 규정되어있습니다.


이 규정에만 부합한다면

누구나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입을 수 있습니다.

등장만으로도 위기감이

엄습하는 민방위복.


이번 코로나 사태를 잘 넘겨

보면 안심되는 옷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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