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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경찰 총 맞고 쓰러진 18살 고등학생

홍콩 시위 4달째, 결국 홍콩 경찰의 총구가 사람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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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건국 70주년이었던 지난 1일, 

홍콩에서는 격렬한 

반중국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위에 참여했던 

고등학생이 

경찰이 쏜 총에 맞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과거에도 실탄 경고 사격은 있었지만, 

홍콩 경찰의 총구가 

시위대를 향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민주화를 향한 홍콩 시민들의 투쟁은

5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콩의 현 상황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습니다. 


과거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나섰다가 

희생된 故 김주열 열사와 故 이한열 열사 

그리고 무고한 시민들.


수많은 투사를 잃었던 

우리의 아픔이 홍콩에는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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