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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매춘...궁금하면 해볼래요?"

※혈압주의※ 10초 안에 분노하는 영상 (교수들 막말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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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 여성에 비하하는 등 망언을 한 

류석춘 교수에 대해 


연세대가 해당 강의를 중단시켰습니다. 


하지만 각계각층에서 

비난의 목소리는 여전히 높습니다.


대학교수의 막말 논란은 

하루 이틀 사이의 일이 아닙니다. 


최근 부산의 한 사립대 교수는 

"방학이면 여자들이 

일본에서 몸을 판다"고 말했고, 


지난 2017년, 신입생을 뽑는 

면접장에선 지원자의 외모와 사는 곳을 

비하한 교수도 있었습니다. 


막말 논란이 공론화되도 해임, 파면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학문의 전당'을 '막말의 전당'으로 만드는 

일부 몰상식한 교수들, 


언제까지 지켜봐야만 할까요?


진리의 상아탑이라고 불리는 대학교

그런데 일부 교수들이

여기에 먹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류석춘 교수를

파면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강의 중에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 여성에 비유한 

류 교수의 발언 때문입니다. 


그는 반발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해보라'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부산의 한 사립대 곳곳에도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대자보가 붙었습니다.

학생들은 이 교수가 수업 시간에

폭언과 망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전북의 

한 국립대 익명게시판에도

교수의 막말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잊을만하면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는

교수들의 막말 논란

심지어 신입생을 선발하는

면접장에서 막말한 교수도 있었습니다.

도대체 왜 

교수들의 망언과 폭언이 반복되는 걸까요?

교수들이 막말을 일삼아도

학점을 받아야 하는 학생 입장에선

문제 삼기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공론화되더라도 사과문으로 때우거나

강의 취소 정도로 마무리되는 경우도 많


설사 학교가 

해임이나 파면 결정을 내려도


억울하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교수도 많습니다.

언제까지 이들을 지켜봐야만 할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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