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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똥물수영장+방사능+욱일기=대.환.장. 도쿄올림픽;;

'똥물 수영장, 방사능 음식, 욱일기 논란'…대책 없는 일본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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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노출 위험 있는 선수단 식사, 

오물이 가득한 해변에서의 수영, 

펄럭이는 욱일기까지.


2020년 도쿄올림픽은 개최도 하기 전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거듭되는 논란에 

일본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요?


1년 뒤, 우린 마음 편히 

올림픽을 즐길 수 있을까요?


도쿄올림픽 논란 모음,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최악인가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내년 올림픽 선수단의 식사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먹어서 응원하자는

캠페인까지 벌인 적도 있습니다. 

자국민을 대상으로

캠페인까지 했다면 그래도 괜찮은 것 아닐까,


갸웃했다면 주목하세요!

방사능은 아무리 소량에 노출되어도

암 발병 소지를 갖는데,


검사 결과는 일본 정부의 변명이

잠꼬대같이 들릴 정도로

기준치를 훌쩍 넘는 수치입니다. 

후쿠시마산의 농수산물로 

만든다는 선수단 식사,


과연 괜찮을까요?

이 물은 놀랍게도

내년 올림픽의 트라이애슬론 종목 중

오픈워터 수영을 치를 예정인


도쿄 오다이바 해변의 물입니다.

대장균 수치가

트라이애슬론 연합 기준의 2배를 넘어

지난달 15일 예정됐던 


테스트 경기가 취소되기까지 했습니다. 

논란이 계속되자

도쿄올림픽위원회는

폐수 유입을 막는 수중 스크린을


1개에서 3개로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도쿄올림픽위원회 측이 

제시한 해결책인 수중 스크린은 

태풍이 발생했을 때 


효과가 있을지는 불확실합니다.

이 변수에 대해

일본 정부나 도쿄올림픽위원회가 


내놓은 대책은 현재까지 없는 상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가 


욱일기를 경기장에 들여오는 걸

막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나서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따로 서한까지 보냈습니다.

욱일기 반입이 문제없다는 뜻을

절대 굽히지 않는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나 일본 정부.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모호하고 원론적인 입장만 번복합니다.

그나마 함께 항의하는 중국과 연대하면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있지만


네 편 내 편 없는 국제 정세에서

낙관만 할 수는 없는 상황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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