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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여름에만 활동하는 '쪄죽따 협회'의 실체

♨️Hot Summer♨️ 쪄 죽어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쪄죽따 협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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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따뜻한 물 샤워를 고집하겠다는 신념 아래 생겨난 

'쪄 죽어도 따뜻한 물 샤워 협회' 

이름하여 '쪄죽따'


SNS에는 '오늘도 쪄죽따를 실천했다'는 

내용의 글이 넘쳐납니다.


평균 기온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이들은 대체 왜 따뜻한 물 샤워를 고집하는 걸까요?


폭염 경보가 내려진 오후, 

'쪄죽따' 협회 회원들을 직접 만나보기 위해 

스브스뉴스가 길거리로 나서보았습니다.


지난 5월 SNS에 올라온 한 게시글,

‘쪄 죽어도 따뜻한 물 샤워 협회 

활동의 계절이 왔습니다.’

이름하여 쪄. 죽. 따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수 샤워를 고집하겠다는 신념 아래

생겨난 모임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추종자들까지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희 스브스뉴스는

한때 '쪄죽따' 회원이었지만,

현재는 변절… 아니 탈퇴했다는

직장인 K 씨를 만났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변절자들이 속출하고 있지만

지금도 SNS에는

‘오늘도 쪄죽따를 실천했다’

라는 내용의 글이 넘쳐납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오후

저희는 그들을 직접 만나보기 위해

길거리로 나섰습니다.

이날 측정한 거리의 온도는 섭씨 약 39.2도

긴급재난 문자가 올 정도로

뜨거운 날씨 속에서,

무작정 '쪄죽따' 회원들을 찾아봤습니다.

역시 폭염 속에서 

'쪄죽따' 회원을 찾기란 어려웠던 걸까요?

이렇게 수많은 회원이 즐기고 있는

따뜻한 물 샤워,


혹시 건강상의 문제는 없는 걸까요?

차가운 물이든 따뜻한 물이든 

거기에 미지근한 물이든 

개인의 취향인 것을...


저희 스브스뉴스는 

세상 모든 샤워를 응원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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