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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을 대체 누가 마심...?

"수돗물 안 찜찜해ㅠ?" 대학생 자취러와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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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작성일자2018.12.08. | 10,408 읽음

학교 인근에서 2년째 자취 중이지만,

수돗물에선 염소 냄새가 나고

옥내 급수관에 대한 불신도 있어서

늘 생수만 사먹는 대학생 도준석 씨.


수돗물을 먹을 수 있으면

편하겠다고 생각은 해봤다는데...

정말로... 수돗물을 먹어도 되는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주최한 '지구를 살리는 물' 시음회.

물의 정체를 알고 많은 사람이 놀랐는데...

스브스뉴스 팀이 직접 그를 만나러 가봤습니다.

"수돗물이... 주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정수기는 진짜 막 물을 필터로 해서 정수한 느낌도 있고 한데 수돗물은 그냥... 냄새도 좀 나는 거 같기도 해서 저는 편의점에서 생수 6개 짜리 묶음을 사 와요. 들고 낑낑대면서 올라와요 맨날. (수돗물을 마시면) 정말 편하겠다고 생각한 적은 있죠."

- 도준석 / 2년차 자취생

갑자기?!

깜짝이야

과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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