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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궐" "킹덤" 씹어먹는 조선 시대 실사판 좀비 스토리?!

조선시대에 좀비가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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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궐',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조선 시대에 좀비가 나타났다는

설정을 가진 작품들입니다.


그렇다면 조선시대에 정말 좀비가 있었을까요?


조선왕조실록에는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던 끔찍했던 시기"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공교롭게도 두 작품 모두 조선시대에 등장한

좀비를 다루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조선시대에 좀비..?

"..연산에 사는 노비 '순례'가 깊은 골짜기 속에서 살면서 그의 다섯 살 된 딸과 세 살 된 아들을 죽여서 먹었는데... 보기에 흉칙하고 참혹하여 얼굴이나 살갗, 머리털에 조금도 사람 모양이 없고 마치 미친 귀신 같은 꼴이었다."

- 조선왕조실록, 현종실록 19권

경신대기근

(1670-1671)


조선8도 전역에서 지진, 우박, 폭설, 냉해, 전염병 등이 

2년간 쉬지 않고 발생해 공식 집계로만

조선 인구 5백만 명 중 1백만 명이 죽은

역사상 최악의 기근 사태입니다.

그런데 정말 무서운 사실은

이 모든 일이 태양 활동의 변화로

지구의 온도가 고작 '1도' 내려가

생겨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약 350년이 흐른 지금.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지금 상태면 2100년까지

지구 온도가 4도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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