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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에 영혼 팔아버린 갓겜 디아블로 근황

전설의 디아블로가 망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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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작성일자2018.11.09. | 14,155 읽음

얼마 전 미국 게임 개발사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인

'디아블로 이모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반대가 거셉니다.

10년만에 발표된 '디아블로'에

왜 게이머들은 뿔이 난 걸까요?


새로운 게임은 바로..!

1996년 출시된 후,

지금껏 시리즈 총합 3천만 장 넘게 팔린

'전설의 게임' 디아블로.


디아블로의 새 시리즈가 발표될 때마다

게이머들은 열광해왔습니다.

게이머들이 이렇게 화를 내는 건

이 모바일 게임의 제작사가 블리자드가 아닌

악명 높은 한 중국회사이기 때문입니다.

게이머들은 이미 '짝퉁 디아블로 제작사'로

평가받는 넷이즈가 진짜 디아블로 시리즈를

이어나간다는 사실에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아블로 이모탈' 발표 직후

블리자드의 주가는 6% 넘게 폭락했고

지금까지도 논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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