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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호박등' 밝히는 마을의 비밀

서울에 핼로윈st 마을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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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집집 마다,

호박등이 골목을 밝히는 마을이 있습니다.


게다가 마을 이름도 '호박골'.

이 마을 호박등은 전부 태양광으로 밝혀진다는데요!


지방에만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데에 책임감을 느끼며,

주민들 스스로 에너지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건 이런 근사한 마을이

서울에 100여 개나 있다는 사실!!!!!!!


일명 '에너지자립마을'로 불리는 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하는 거 보고 무섭더라고요. 지방에만 원전이 몰려 있는 거에 대한 책임감도 느껴지고... 저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에너지 절약은 중요한 것 같아요."

- 권혜정(43) / 호박골 주민

"주민들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서 사용도 하고 (에너지) 절약도 하고 또 태양광을 이용해서 자립하는 것을 에너지 마을이라고 생각해요."

- 유성복(66) / 50년째 호박골 주민

이곳 말고도 서울에는

에너지자립마을이 무려 100곳이나 있다는데..!

2012년 7개의 마을에서 시작해

지금은 100개의 마을로,

6년 만에 무려 14배가 증가함!!!!


미래를 고민하는 멋진 동네들인 것 같아서

소개해봤답니다 ㅎㅎ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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