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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단체 때려잡는 일.본.인. 이야기

영화 '카운터스'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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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도 수백 번씩 재일 한국인들에 대한

혐오 시위가 열리던 일본.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혐오 발언을

수시로 내뱉는 이 혐한 단체들에

주먹으로 맞선 일본인들이 있습니다.


바로 '카운터스'입니다.


폭력에 폭력으로 맞선 '카운터스',

그리고 그들이 마주한 혐오에 대한 이야기.

이일하 감독의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이일하 감독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카운터스'는 

시민단체 '카운터스' 안의

상남자조직인 '오토코구미'와

'다카하시'라는 인물을 조명합니다. 

Q: 그래도 폭력은 폭력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했다고 생각해요. 나중에는 자기가 행했던 폭력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 이일하 / 영화 '카운터스' 감독

"재일 조선인이라는 단어를 빼고 거기에 예맨 난민이라든지 여성이라든지 그런 단어를 넣으면 재특회의 표현과 그리 다를 게 없어요."

- 이일하 / 영화 '카운터스' 감독 


혐오는 피해자를 만들고,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는 

이일하 감독.


피해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해본다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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