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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선풍기 바람을 시원해할까?

주인아~ 하나도 안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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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작성일자2018.07.12. | 194,963 읽음

강아지 쫑이는 여름이 제일 싫습니다.

털이 많아서 더위를 많이 타거든요.

그런데 요즘 엄마, 아빠가 선풍기를 꺼버렸어요.

왜 그러는 걸까요?


얼마 전, 일부 매체에서 '강아지에게

선풍기 바람은 효과가 없다'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개는 땀이 나지 않아서

선풍기를 틀어도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일까요? 

심지어 개들은 인간보다 체온이 높다고 합니다.


"강아지, 고양이는 사람보다 체온이 2~3도 정도 높고 털도 많아서 여름에 더 더위를 많이 타요. 그래서 여름에는 집안에서도 시원한 곳을 찾아다니죠. 선풍기 바람을 많이 맞아서 감기에 걸려오는 강아지들도 있어요. 그런 것만 봐도 효과가 없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 김동건 원장 / 그레이트 동물병원


개들도 사람과 똑같다.

선풍기는 시원하고 에어컨은 더 시원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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