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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에서 x발?! 구글 번역기 때문에 화제된 영국 남자

야근은 언제나 Mr. Cr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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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작성일자2018.07.05. | 12,726 읽음

한 SNS에 영국 아티스트가 올린 그림.

소라게 그림에 한국어 욕설이

적나라하게 적혀 있습니다.


한 한국인의 댓글로

작가는 이 단어가 욕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사과와 함께 작가는 구글 번역기로

Mr. Crab의 뜻을 적고 싶었으나

오역으로 이런 해프닝이 생겼다며 답글을 남겼습니다.


구글번역기 오역 사례는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지금 이 해프닝에서 단어는 Mr. 라는 호칭하고 Crab이라는 단어가 합쳐진 조합인데 Mr. 하고 Crab이 일상적인 조합이 아니기 때문에 (번역기가) 유추를 하지 못하고 오답을 내버린 사태였던 거 같아요.
우리 인간은 당황하지 않고 사실 그게 어디에서 나온 말인지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기계는 이렇게 흔하지 않은 조합을 마주했을 때 당황을 해버리고 주어진 학습한 대로만 결과를 낼 수밖에 없죠.

- 안편모 / 언어학 전공, 동시통역사

구글 번역기 오역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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