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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기부천사는 이제 그만, 홈 트레이닝템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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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By. 이소희 


큰맘 먹고 끊은 헬스장, 못 가는 이유도 안 가는 이유도 참 많다. 


다이어트는 절실한데 헬스장은커녕, 집 밖을 나서는 것부터가 귀찮은 집순이, 집돌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헛둘헛둘

집에서 쉽고 가볍게 운동할 수 있고,

혼자 운동해도 운동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 트레이닝 아이템들이다!



#1 양말과 운동화 그 사이

집에서 운동할 때 초보 다이어터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것이 바로 ‘운동화’다. 맨발로 운동하자니 정확히 자세를 잡기가 힘들고 운동화를 신자니 불편하고!


이때는 필라테스 양말 ‘토삭스’를 추천한다. 미끄럼 방지 그립이 장착돼 발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주고, 굳은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준다. 


통기성이 뛰어나고 땀이 나는 것을 막아준다. 


#2 운동 효과 높이기

한때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붐을 일으켰던 저주파 운동(EMS)을 집에서도 할 수 있다!


패치를 붙이고 운동을 하면, 미세 전류가 운동 신경을 자극해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원리다. 15단계까지 강도 조절이 가능한데 입문자는 1~3단계 정도로 시작해야 ‘깜짝’ 놀라지 않는다.  


접촉면이 겔 시트처럼 돼 있어 굴곡진 부위에서도, 유산소 운동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팔, 허벅지, 등, 목 등 다양한 부위에 붙일 수 있으며, 마사지 효과도 뛰어나 실용적이다. 


#3 의자가 있는 곳이 곧 헬스장

다음은, 의자만 있다면 헬스장의 운동 기구가 부럽지 않을 잇템이다.


헬스장의 근력 운동 밴드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저항 운동 기기다. 


설치 위치와 당기는 방향에 따라 등, 어깨, 가슴, 복부,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의 근력을 키울 수 있다. 설치가 간편하고 3단계로 강도 조절을 할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하다. 


#4 물병, 아령 대신 가볍게!

운동하기 전, 각종 장비와 옷부터 구매하기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하길. 이왕이면 다홍치마, 예쁘고 아기자기한 덤벨은 보고만 있어도 운동 욕구를 샘솟게 한다.


한 손에 잡히는 미니멀한 사이즈로 0.5kg의 가벼운 경량 덤벨이다. 엄지손가락을 끼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쥐어 주먹을 살짝 쥐면 된다. 


유산소 운동할 때 양손에 쥐는 것만으로도 팔 운동 효과를 배가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5 잘 풀어주는 것까지가 홈트

집에서 혼자 하는 운동일수록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칭’이다. 


요가링, 젠링이라 불리는 이 고리는 운동, 자세 교정, 스트레칭 등 요긴하게 쓰이므로 홈트족을 꿈꾸고 있다면, 하나쯤 갖춰두는 것이 좋다.  


종아리에 끼우면 종아리 알(부종) 제거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칭 동작 설명서가 함께 들어 있어 어렵지 않다. 


소프트 타입, 하드 타입으로 나뉘는데 부드러운 마사지와 부기 제거를 원한다면 소프트 타입을 추천한다.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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