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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 척, 얼굴 작아 보이게 하는 쉐딩은?

스타일에이드(Sponsored by. 페리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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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추석 연휴 폭식의 여파가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는 요즘, 다이어트가 어느 때보다도 시급하지만 코덕들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 


어젯밤 먹은 라면의 부기도 감쪽같이 가려줄 ‘쉐딩’이 있으니까!!

불꽃

쉐딩은 낮은 코는 높게, 퉁퉁 부은 볼살은 날렵한 V라인으로 보이게 하지만, 자칫 잘못 바르면 뮤지컬 분장을 만들 수도 있다.  


비슷한 듯 다른 쉐딩들! 어떤 차이가 있는지, 내 피부에 맞는 쉐딩을 택하려면 어떤 쉐딩을 택하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자.   

발림성, 발색 모두 기대를 한껏 모은 틴트 장인 ‘페리페라’의 신상 쉐딩부터 국민템으로 자리잡은 ‘투쿨포스쿨’,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 3배도 안 되는 가격에 4배 대용량템을 출시한 ‘삐아’, 가성비 갑템으로 불리는 ‘미샤’까지 총 4종을 발라봤다. (모두 브러쉬 내장형이 아니다.) 


#1
핫한 쉐딩 4종 PICK

먼저, 페리페라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중간 컬러 비율을 높여 1:2:1의 3색 V 구성을 선보였다. 가운데만 뻥 뚫리는 힛팬 현상 없이, 3가지 색상 고루 블렌딩해 쓰기 좋을 듯하다.

컬러는 피부 밝기, 원하는 음영 정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2종이 출시돼 쉐딩 덕후들의 기대감이 높다. 자연스러운 음영을 원한다면 1호 아몬드 브라운(21~23호 추천), 또렷하고 확실한 음영을 원한다면 2호 카카오 브라운(22호~25호 추천)이 제격이다.

다음은 지난 2014년 출시 당시 3가지 톤온톤 쉐딩 구성으로 인기를 끈 투쿨포스쿨의 쉐딩이다. 네 제품 중 유일하게 거울이 내장돼 있다. 단일 색상인데다가 1:1:1 비율이라 중간 컬러인 가운데에만 금세 힛팬이 생긴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꾸준히 ‘국민 쉐딩’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삐아의 라스트 블러쉬도 인기 쉐딩 중 하나다. 그 인기 힘입어 최근, 기존 2.5g의 4배 용량인 10g 대용량으로도 출시됐을 정도다. 색감은 여리여리해 보이는데 발색은 선명하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 블로썸, 피넛 블로썸 2종이 인기인데 전체적으로 회색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듯 차분한 채도가 인상적이다.

미샤는 지난해 채도 낮은 음영 블러쉬들을 대거 선보였다. 그중 베이크드 베이글은 피부 톤에 상관없이 가성비 갑템으로 자리 잡았다. 무펄이지만 실키한 광택감이 있고, 투명하고 깔끔한 발색을 자랑한다. 데일리 아이섀도로도 굿굿!


#2
발색과 발림성

붉은 기가 짙어 생각 없이 바르다 보면 나도 모르게 토인이 돼 있다거나, 노란 기나 잿빛이 감돌아 병자처럼 보일 수도 있는 게 쉐딩이다. 

굉장히 예민
그래서 쉐딩을 고를 땐
색감가장 가장 중요한데!

페리페라는 붉은 기, 노란 기 걱정 없이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JUST 브라운’이다. 너무 진하지도 흐리지도 않게 자연스러운 발색이 인상적이다. 


삐아는 잿빛이 살짝 감도는 쿨톤 브라운이다. 2번 덧바르자 발색력이 독보적이었다.  


투쿨포스쿨 역시 2번 발색부터 색이 선명해졌다. 붉은 기가 살짝 감도는 편인데 얼룩이나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발렸다. 


미샤는 2번 발색 모두 옅은 노란 빛이 감도는 게 특징이다. 피부가 밝아 쉐딩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딱일 듯하다. 


#3
입자 크기와 가루 날림

다이소의 사선 음영 브러쉬(3000원)를 동일하게 사용해, 가루 날림과 입자 크기를 좀 더 세밀하게 살펴봤다.

모두 가루 날림이 눈에 띌 정도로 심해 보이진 않았는데..

출처사진=최지연 기자
필승
자세히 들여다 보면!

쉐딩의 밀착력은 브러쉬와의 궁합도 관건인 듯하다.


다이소 브러쉬와도 꿀 조합을 이룰 정도로 무던함 뽐낸 페리페라미샤는 메이크업 곰손들의 쉐딩 입문템으로도 손색 없겠다. 


#4
성형 메이크업, 효과는?

다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할 '코 쉐딩'을 해봤다! 각각 어떤 차이가 있을까? 

모두 드라마틱한 코 성형 효과를 선사했다. 


이래서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노즈 쉐딩..!

부탁해요

입자가 곱고 발색이 진한 삐아는 자칫 번질 수 있으므로 면적이 좁은 브러쉬를 사용하길 추천한다. 


미샤는 피지 컨트롤 파우더가 함유된 덕분인지 유분기 있는 코에서 발색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페리페라투쿨포스쿨은 3개 색상을 섞어 사용할 수 있어, 좀 더 자연스럽게 음영 정도를 조절할 수 있었다. 

오케이!
턱 쉐딩도 비교해보자!

자연스러움 돋보인 쉐딩은 21~23호 사이인 모델 피부와도 잘 어울리면서 광대를 헬쑥해 보이게 한 페리페라투쿨포스쿨! 


삐아는 양 조절과 힘 조절이 관건이다. 미샤는 코에서와 달리 턱에선 발색이 옅었다. 


#5
총 평

각 비교 항목들은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톤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나만의 맞춤 쉐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정리해봤으니, 구매 전 참고가 되길!  

모델=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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