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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인기 틴트 5개 중 웜톤 원픽 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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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틴트 덕후라면, 웜톤이라면 주목하길 바란다. 배우 유다미가 스타일에이드를 찾아 웜톤들을 대신해 베스트 틴트를 찾아봤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밀착력, 발색력, 착색까지

꼼꼼히 비교해봤으니 

데일리 틴트를 찾고 있다면

주목 주목!

북둥둥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최근 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에서 틴트 인기 순위 5종을 선택하고, 컬러는 매장 직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컬러를 추천받아 구매했다. 

  • 에스쁘아, 립 업 벨벳 #코첼라
  •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심장폭격
  • 릴리바이레드, 무드 라이어 벨벳 틴트 #치명적인석류인척
  • 웨이크메이크, 수분 톡 틴트 #자몽워터
  •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립 잉크 #댄서  
사랑에 빠졌어

컬러가 약속이라도 한 듯 코랄코랄하고 MLBB 한 모습이다. 


웜톤 유다미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컬러들이었는데! 


1
페리페라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유다미가 가장 먼저 집어 든 틴트는 페리페라 틴트였다. 화사한 레드 오렌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았던 모양이다.


물 틴트이지만 흐르지 않고 젤에 가까운 제형이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해 속촉촉 겉보송 마무리감이 기대된다. 

-유다미의 한줄평 : 웜톤이라면 손이 자주 갈 듯한 레드 오렌지! 부드럽고 촉촉하게 잘 펴 발렸어요. 그러데이션 하니 더 예쁘네요?


2
메이블린 뉴욕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다음은 킁.킁. 입술보다 코를 먼저 대게 만든 메이블린 뉴욕의 틴트다. 


싱그러운 과일, 달달한 바닐라가 어우러진 향이다. 초콜릿 향 같기도 하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페리페라 틴트보다 레드 빛이 진하고 제형이 묵직한 편이다. 마치 립스틱을 녹여서 바르는 것 같은 농축감이랄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유다미의 한줄평 : 발색이 굉장히 진하고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데이션은 다소 힘들 것 같은 고발색 틴트입니다. 초보분들은 바르기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케이!

3
웨이크메이크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웨이크메이크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네온 컬러의 유광 패키지가 눈길을 끌었다.


팁 끝이 살짝 휘어 바르기 편하고, 물 틴트에 가깝지만 흐르진 않았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제형이 가볍고 묽어서 입술 주름 사이를 빠르게 채워 들어간다. 발색이 워낙 진해 메이블린 뉴욕처럼 그러데이션이 쉽진 않은 편이라고!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유다미의 한줄평 : 착색이 빨라 수정이 쉽진 않을 것 같아요. 형광빛이 감도는 레드 오렌지 컬러고요. 페리페라보다 좀 더 밝네요! 진한 풀 립으로 바르기보다는 면봉으로 그러데이션 해서 바르면 데일리로 무난할 것 같은 색감이에요.


4
에스쁘아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이번에도 코를 킁킁.


바닐라 향을 물씬 풍긴 에스쁘아는 타 브랜드와 달리 차분한 말린 장미 컬러가 올리브영 인기 컬러로 꼽혔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부드럽게 발리고 마무리는 매트하다.


마치 부드러운 벨벳 립스틱을 바르는 느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유다미의 한줄평 : 손등에 발색했을 땐 조금 어두워 보여서 여름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입술에 발라보니 다르네요! 오히려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것 같은 톤 파괴 컬러예요!

배시시

5
릴리바이레드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여름이라 가볍고 묽은 제형을 선호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릴리바이레드도 농축감이 어느 정도 있는 꾸덕한 제형이었다. 컬러는 가을에나 어울릴 법한 브.릭.레.드! 


코랄, 레드 일색이었던 지난여름과 달리 MLBB, 오렌지 레드, 벽돌 레드가 고루 TOP 5에 분포된 모습이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컬러명 잘 짓는 작명소답게 센스 있는 네이밍이 깊은 인상을 줬다.


‘치명적인 석류인 척.’ 


꾸덕한 제형 특성상 뭉침이 있을 수 있어 소량으로 블렌딩하며 바르는 것이 좋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유다미의 한줄평 : 립스틱을 녹여서 바르는 것 같은 꾸덕함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싱그러운 청포도 향이 나서 그런지 막상 바르면 입술이 무겁거나 불편하진 않아요.

멋있지

<밀착력 TEST>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30분쯤 지났을까.  


상대적으로 제형이 묽었던 웨이크메이크가 발색 주변으로 물들고, 번져나갔다. 나머지 틴트들은 벨벳, 매트한 타입이라 묻어남이 적었다. 풀립으로 바를 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메이블린 뉴욕은 휴지로 꾹 눌렀을 때 묻어남이 없었다. 빠르게 착붙하는 틴트를 찾는다면 추천!  


<착색 TEST>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휴지로 강하게 닦아내 봤다. 


에스쁘아, 페리페라는 옅은 흔적만 남긴 채 지워졌지만, 나머지 세 틴트는 처음의 컬러 그대로 착붙해 있었다. 


모두 기승전 핑크가 아니라는 점은 인기 틴트의 저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웜톤 유마디의 원픽 틴트는?>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여름엔 화사하고 쨍한 컬러를 선호하게 되는데 이 컬러는 묘한 매력이 있었어요. 톤 다운된 컬러지만 화사한 느낌도 동시에 있는 것 같아요. 발림성도 가장 부드러웠고요! 틴트보다 립스틱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유다미)

립스틱의 장점과 틴트의 장점을 고루 갖춘 에스쁘아의 ‘립 업 밸벳 틴트 #코첼라’가 웜톤 유다미의 원픽 틴트로 꼽혔다.

째려봄
근소한 차이로 2위가 된 틴트도 궁금한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웜톤이라면 하나쯤 꼭 소장해둘 만한 컬러가 아닐까 싶어요. (저한테는 많이 있는 컬러라서 아쉽게도 2위를 줬어요.) 여름엔 특히 휘뚜루마뚜루 자주 바르시게 될 컬러일 거예요. 발림성도 좋고 지속력, 착색도 높아요!
(유다미)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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