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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타투 스티커 참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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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By. 이소희 


무더위 앞에서는 액세서리 하나 걸치기도 거추장스러운 법! 


이럴 땐 간편하게 붙였다 떼어낼 수 있는 ‘타투 스티커’가 제격이다. 타투처럼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한데 엄마의 등짝 스매싱을 맞지 않아도 된다.

짝짝짝
최근 핫한 디자인의 타투 스티커들을 모아봤으니, 
여름 액세서리는 이것으로 끝내보길!

심플 라인 드로잉 #무드먼트

물 없이 손의 압력과 열로 지그시 눌러주면 붙는 건식 타입이다. 번들거림이 적고 경계면이 도드라지지 않아 인위적인 느낌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일러스트와 심플한 라인 드로잉이 인기가 높다. 


움직임이 덜한 부위는 3~5일 정도 지속할 수 있으며, 부착 후 파우더나 로션을 덧발라주면 더욱 오래간다.


여리여리한 감성 프린팅 #에뛰드하우스

타투이스트 바늘과 콜라보한 에뛰드하우스의 ‘오늘의 타투’ 스티커에서는 은은한 수채화 프린팅과 사랑스러운 강아지, 고양이 일러스트가 인기가 높다. 


물티슈로 지그시 눌러 붙이는 습식 타입이라 경계면에 광택감이 다소 감돌아 아쉽다. 


자연스러움은 덜하지만, 일러스트의 키치한 느낌 덕분에 여름철 포인트 액세서리로 손색없다.


리얼한 타투를 원한다면? #인스턴트 타투

섬세한 드로잉과 광택 없이 리얼함을 자랑하는 건식 타투다. 


레터링부터 유니크한 일러스트, 빈티지한 드로잉 등 300여 종이 넘는 디자인 중 취향에 맞는 타투 스타일을 고를 수 있다. 


단, 가장자리가 자연스러운 대신 얇아서 떼어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빈티지한 감성 타투 #레이지 스튜디오

레이지 스튜디오에서도 타투이스트가 직접 드로잉한 섬세한 타투 스티커들이 가득하다. 


그중 ‘여름(YEOREUM)’은 여름의 설렘과 어느 날의 추억을 표현해낸 것으로, 과일, 야자수 등 계절감이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이다. 


특히 무심히 스케치한 듯 자연스러운 드로잉이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줘 스타일리시하다.


강렬한 동양적인 프린팅 #타티스트

타티스트에서는 타투이스트가 직접 디자인한 타투 스티커를 만날 수 있다. 그중 작지만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리엔탈 무드의 일러스트들을 눈여겨보자. 


블랙 베이스에 최소한의 컬러만을 사용해 무겁고 정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아랑사’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짝임, 끈적임이 없어 자연스럽고, 덥고 습한 여름에도 워터프루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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