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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주인공 때문에 난리난 잇템 5 (최신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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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드라마의 인기가 높을수록 주인공이 선보인 패션의 파급력 또한 커진다. 


‘OOO 귀걸이’, ‘OOO 운동화’란 키워드로 패션 업계와 트렌드를 주도하는 드라마 주인공들! 


최근엔 어떤 주인공이 화제의 패션템을 낳았는지 모아봤다.

가자 얘들아

HOT #1

밋밋한 오피스룩에 힘을 실어줄 주얼리를 찾고 있다면, 배타미의 핫템을 추천한다. 최근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임수정(배타미 역)이 착용한 주얼리는 방송이 끝나자마자 브랜드 담당자들을 웃음 짓게 할 정도로 핫하다. 


임수정은 주로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제이에스티나’의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주얼리로 오피스룩에 포인트를 준다. 


특히 작지만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의 후프 이어링이나 스톤이 섬세하게 세공된 티아라 목걸이와 귀걸이는 스타일을 가리거나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활용도가 높다.


HOT #2

대표적인 완판 스타 아이유는 최근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주인공 장만월 역을 맡으면서 또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한 ‘프라다’ 원피스의 문의가 빗발치면서 변함없는 완판 스타의 저력을 뽐낸 것이다.


아이유가 착용한 블랙 원피스는 심플해 보이지만 남다른 디테일이 가득했다. 가슴과 어깨로 흐르는 실키한 리본과 차르르한 A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아이유의 레드 립과 어우러져 고혹적이기까지 했다.


HOT #3

신민아는 지난 13일 종영한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칼 단발 변신과 함께 강단 있는 수트룩을 선보였다. 


주로 성숙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어필할 수 있는 투피스를 착용했는데 특히 화이트 투피스는 극 초반 강선영(신민아 분)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 잇템이었다.


신민아가 착용한 ‘미샤’ 투피스는 유니크한 사선 단추가 밋밋한 느낌을 덜어주고, 안정감 있게 떨어지는 핏이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 입기에 딱이다. 화사한 색감은 주얼리를 곁들이지 않아도 피부를 환히 밝혀준다.


HOT #4

지난 16일 종영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김하늘이 매회 핫한 원피스를 선보였더랬다. 


그중에서도 최근 수진(김하늘 분)이 도훈(감우성 분)과 데이트를 하는 장면에서 착용한 ‘비비안웨스트우드’ 원피스는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극의 몰입을 높였다.


원피스는 체크 패턴이 마치 종이접기를 하듯 유니크하게 배색돼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민소매지만 어깨를 넓게 감싸 차분한 느낌도 자아냈다. 무엇보다 청량하고 시원한 색감의 체크 패턴이 여름에 입기 딱 좋을 듯하다.


HOT #5

‘검블유’에서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다희(차현 역). 그는 평범한 오피스룩에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함으로써 개성을 가미한다. 


최근엔 포멀하고 클래식한 체크 팬츠와 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하이탑 스니커즈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증명했다. 


‘컨버스’의 척테일러는 어떤 룩이든지 취향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셀럽과 패피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횃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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