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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가고 싶게 만드는 스타 6

스타일에이드
출처 : 미야와키 사쿠라, 효연, 기은세 인스타그램

By. 이재은


스키장에서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는 것이 관건. 


스타들도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겨울 레저를 즐기는 중이다. 스키, 보드를 전혀 모르는 이들까지 스키어로 입덕하게 만들 만한 스타들의 스키장 패션을 모아봤다.

라이언 부릉

#기은세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기은세. 지난해 자신의 SNS에 스키장 사진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눈 쌓인 스키장과 더욱 잘 어우러지는 화이트 컬러의 비니와 아우터, 멜빵 팬츠를 선택했다. 또한 상의와 부츠, 그리고 선글라스까지 블랙으로 통일해 셀럽다운 남다른 컬러 감각을 보여줬다.


#미야와키 사쿠라

출처 : 미야와키 사쿠라 인스타그램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키장룩을 연출한 이도 있다. 그는 바로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 지난해 스키장에 방문한 사쿠라는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컬러가 믹스 매치된 기하학 문양의 패딩을 착용했다.


어두운 블랙 계통의 패딩이 일색인 스키장에서 사쿠라처럼 밝은 스노우 보드 패딩을 착용하면 피부 톤이 전체적으로 화사해보일 수 있다.


#효연

출처 : 효연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효연은 원색으로 포인트를 준 스키장룩을 선보였다. 아우터와 팬츠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네온 그린 컬러의 폴라 니트를 선택해 시선 집중! 블루 컬러의 고글도 한 몫 한다.


그가 착용한 아가일 모양으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퍼 패딩은 캐주얼룩을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줬다.


#이홍기

출처 : 이홍기 인스타그램

스키룩 상하의 컬러 매칭이 어렵다면 이홍기의 패션을 눈여겨보길. 지난 13일 컬러풀한 스키룩으로 패션 지수를 높인 그였다.


베이직한 쇼트패딩과 심플한 팬츠지만 화이트, 그린, 레드 등 강렬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츠와 패딩 속 그래픽 컬러를 맞춘 부분도 센스 있다. 다른 컬러로도 활용 가능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오나라

출처 : 오나라 인스타그램

스키장에서도 캐슬가의 고급스러운 사모님룩을 연출한 '찐찐'이었다. 지난해 12월 오나라의 SNS에 JTBC ‘SKY 캐슬’을 촬영 현장이 게재됐다.


반짝이는 큐빅이 포인트된 이너와 화이트 양털 칼라의 블랙 코트를 매치해 블랙앤드화이트룩을 완성했다. 버튼 타입의 이어링까지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찬열

출처 : 찬열 인스타그램

수준급 보드 실력을 자랑하는 찬열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올블랙룩을 즐긴다. 그의 SNS를 보면 같은 멤버인 세훈과 백현 또한 함께 보드를 즐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출처 : 찬열 인스타그램

백현 역시 고글부터 패딩 등을 모노톤으로 맞춰 찬열과 비슷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반면, 세훈은 머스타드 패딩과 블루 컬러의 비니, 장갑으로 보다 색감이 있는 컬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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