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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좀 입을 줄 아는 패피라면!  SPA 브랜드 호피템.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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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레오파드 패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F/W 시즌을 대표하는 체크 패턴 못지않게 최근 SPA브랜드의 신상템들을 대거 물들이고 있다. 


이번 시즌엔 다양한 소재와 경쾌한 색감, 트렌디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패패들의 관심이 더욱더 뜨겁다는데.

불꽃
어떤 레오파드 아이템들이 출시됐는지,


SPA브랜드의 최근 호피템들을 모아봤다!



1

H&M에서는 레오파드를 클래식한 울 코트와 힙한 보머 재킷으로 만날 수 있다. 


스냅 버튼으로 여미는 울 코트는 패턴 특유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집업 보머 재킷은 데님과 믹스매치하기 딱 좋을 듯. 


망고의 레오파드 코트는 H&M보다 핏이 넉넉하고 패턴이 큼지막해 화려한 느낌이 더하다. 


2

에잇세컨즈에서는 여유로운 핏의 스웨터를 출시했다. 플리츠스커트, 와이드 팬츠와 레이어링하기 좋다. 


망고는 컬러 블록 니트로 세련미를 어필했다. 미쏘는 파티룩으로도 손색없는 강렬한 시스루 블라우스를 선보여 화제다. 


편안한 데일리 맨투맨을 찾는다면 자라를 주목하길. 신축성 있는 소재와 과하지 않은 벌룬 소매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3

연말 파티룩에 활용하기 좋은 레오파드 스커트도 살펴보자. 짧고 경쾌한 디자인의 포에버21 미니스커트는 블랙 터틀넥과 꿀 케미다. 


에잇세컨즈의 플레어스커트는 루즈한 스웨터와 매치하기 좋다. 허리 밴딩에 하늘하늘한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포멀한 블라우스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자라는 앞단 트임 스커트를 선보였다. 빈티지한 데님 재킷이나 박시한 근육 패딩과 매치하면 센 언니 포스 장착!


4

아무래도 레오파드를 입기엔 부담스럽다 싶을 땐, 살짝 걸쳐보는 쪽을 택해보길. 슈즈, 가방을 비롯해 스카프, 머플러에서도 레오파드 패턴이 가득하다. 


에잇세컨즈와 미쏘에서는 쁘띠 스카프를 선보였다. 미니멀한 셔츠를 입고서 네크라인이 휑하게 느껴진다면 포인트로 둘러보길. 


H&M은 부드러운 자카드 소재의 머플러를 선보였다. 널찍한 사이즈로 담요, 숄로도 문제없다. 망고의 강렬한 레드 배색의 스카프는 특별한 날을 위해 킵! 


5

포에버21과 H&M, 망고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의 레오파드 앵클부츠를 선보여 관심을 끈다. 포에버21과 H&M은 발목에 리브, 지퍼 디테일을 더해 신고 벗기 편하고, 망고는 발목 폭이 넓어 하비에게 추천한다. 


H&M의 캐주얼한 스니커즈도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캔버스 소재에 사랑스러운 색감이 인상적이다. 


자라의 깔끔한 하이힐은 그야말로 유행을 타지 않는 포인트 슈즈다. 소장각 200%. 


6

복슬복슬한 페이크 퍼 소재의 백은 보기만 해도 계절감이 후끈 느껴진다. 


포에버21은 깜찍한 사이즈의 미니 백팩을, 에잇세컨즈는 밝은 색감의 에코백을 출시했다. 모두 가벼우면서도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망고와 자라에서는 슬림하고 미니멀한 파우치, 벨트 백을 선보였다. 블랙 원피스에 포인트로 매치하거나 손으로 가볍게 들고만 있어도 스타일 지수가 껑충 치솟을 듯하다. 


벨트 백의 스트랩은 탈부착 가능하고, 숄더 스트랩도 함께 구성돼 있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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