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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템만 모았다! 여름 휴가 필수 챙김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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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갑자기 후끈해진 열기에 피부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 잔뜩 민감해진 피부에 메이크업이 착붙할 리가 없다. 그런데 휴가 날짜는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고!!

뻘뻘 당황

기초템부터 메이크업템까지! 


최근 출시된 신상품 중 여름철 혹은 휴가지에서 쓰기 딱 좋은 잇템들을 모아봤다. 출시 전부터 오매불망 코덕들을 기다리게 해 쟁임템으로 예고됐던 신상템들이니 주목하길! 


1. 스킨 케어

묵직한 발림 때문에 시카 크림을 겨울에만 발랐다면 주목! 프리메라가 가볍고 산뜻한 발림으로 사계절 사용 가능한 시카 에센스를 출시했다. 


하이포 알러지, 논코메도제닉, 민감성 패널,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여드름성, 민감한 피부에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휴가지에서의 낯선 환경에서 피부가 예민해질 때 빛을 발할 아이템이다. 발효콩 성분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해준다. 아담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쏙!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 낮밤 가리지 않고 데일리 시카 케어템으로 강추다.


2. 프라이머

후끈한 휴양지에서의 날씨에 모공이 활짝 열릴 수 있다. 와르르 속절없이 무너지는 메이크업을 붙잡으려면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는 프라이머가 답. 


에스티로더의 신상 프라이머는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얇게 착붙하는 타입이다. 건조함과 유분을 동시에 잡아 파데 들뜸을 예방해준다. 혈색을 주는 은은한 핑크 베이스가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선사한다.  


3. 파운데이션

수정 화장이 자유롭지 않다면 롱 래스팅 파데가 답. 클리오의 신상 파운데이션은 5월 초 출시되자마자 지속력과 자연스러운 무너짐으로 입소문을 얻고 있다. 


육각형의 플랫 입자, 피부 표면과 유사한 구조의 스킨 파우더 입자를 함유해 밀착력을 한층 높였다. 끈적임 없이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데 온천수가 다량 들어 있어 촉촉한 사용감도 느낄 수 있다. 여름철 착붙 베이스로 강추! 


4. 파우더

외부 환경 변화가 심하고 습도가 높은 휴가지에서는 안티폴루션 팩트가 제격이다. 라네즈가 최근 선보인 파우더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함유해 휴대하며 덧바르기 좋다. 입자가 곱고 가벼워 피부에 착붙! 


서로 다른 크기의 파우더가 피부에 촘촘하게 도포돼 미세먼지의 피부 흡착을 막아준다. 그린 파우더에는 녹차, 삼백초 유래 성분을 담아 진정, 유분 컨트롤에 뛰어나다. 


5. 립

색다른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고발색 립 라커 하나쯤은 꼭 챙겨가자. 디올이 S/S 시즌에 포인트로 바르기 좋을 글로시 립 라커를 선보였다. 클래식, 네온, 글리터 3종으로 총 16가지 컬러. 강렬한 발색과 착색력이 립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일-인-워터 에멀전으로 촉촉한 발림이 일품. 입술의 볼륨감을 높여주는 블링블링한 광채는 또 어떻고! 그러데이션으로 물들이듯 바르면 청순청순한 인생사진 겟.


6. 메이크업 픽서

메이크업 무너짐 걱정 없이 바캉스를 제대로 즐기려면 메이크업 픽서 역시 필수다. 최근 출시된 ‘진짜 픽서’는 자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민감러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쿠션 퍼프나 스펀지에 픽서를 살짝 뿌린 다음 파데를 바르면 보습력은 물론 지속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후두둑 날아가버리는 펄 섀도와도 찰떡궁합! 미니멀한 사이즈로 휴대도 간편하다.

짜잔

사진=각 브랜드 제공,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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