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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이드

한 번쯤은 써봐야 할 마스카라 5

마스크 쓸 때 속눈썹에 포인트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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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스타일에이드가 꼽은 BEST 마스카라는 클라스가 다르다.


한 번쯤은 꼭 써봐야 할 마스카라만 모았으니, 마스크 쓸 때 속눈썹에 포인트를 줘보자! 

이쁜척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드림 볼륨 앤 롱 래쉬 마스카라, 3만 원, 5ml

출처디어달리아 제공

감성 자극하는 패키지로 사랑받고 있는 디어달리아가 최근 탤크, 워터, 크루얼티 FREE 비건 마스카라를 출시했다. 볼륨업과 롱래쉬를 동시에 겟할 수 있는 마스카라로, 솔 두께도 적당하고, 굴곡도 눈두덩이에 묻지 않을 정도로 딱 적당하다. 눈 모양이나 속눈썹 기장에 상관없이 누구나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픽서 마스카라 Lv1. (마이래쉬벗베러) 02 딥블랙, 7900원, 7g

출처어퓨 제공

본투비 청순가련 눈매를 연출하고 싶다면 단연 어퓨다. 신상 마스카라 ‘본투비 매드프루프 픽서 마스카라’의 레벨 1 ‘마이래쉬벗베러’는 자연스러운 쌩얼 메이크업, 민낯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마스크를 썼을 때 뭔가 밋밋할 때, 롱래쉬나 볼륨업 마스카라를 사용하기 전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부스팅 마스카라가 필요할 때 강추다. 하얗게 변하는 현상 없이, 눈썹 끝이 꺾이는 현상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페리페라, 잉크 컬러 카라, 1만 원, 7g

출처페리페라 제공

그윽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브라운 마스카라를 선호하는 편이라면 고민 말고 선택하길! 한 올 한 올 뭉침 없이 코팅되고 가벼운 타입이다. 무게를 못 이겨 속눈썹이 뜯겨나가거나 처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가 눈매에 음영감을 줘 꾸안꾸 메이크업에 딱이고, 어떤 염색 머리와도 잘 어울려 많은 코덕들의 사계절 재구매템에 등극한 지 오래다. 


더샘, 스튜디오 더블 핏 마스카라 02 볼륨 컬링, 1만 5000원, 9g

출처더샘 제공

자신감 없이 처진 직모 눈썹을 “나 화장했어요” 느낌으로 대놓고 짱짱하게 올려주는 그런 마스카라다. 솔이 두꺼운 편이라 굴곡진 눈 모양이라면 눈두덩이에 묻어날 수 있지만, 소량씩 최대한 뿌리부터 레이어링해 발라주면, 바를수록 배가되는 C컬을 느낄 수 있다. 물, 땀 유분에 강하고 솔이 뭉퉁한 편임에도 사용감이 가볍다. 속눈썹 끝보다는 뿌리에 집중해 발라야 뭉침은 줄이고 지속력은 높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데자뷰, 파이버윅 울트라롱, 2만 4000원, 7.2g

출처데자뷰 제공

짧은 속눈썹이라면 한 번쯤 꼭 써봐야 할 마스카라다. 액체 타입이라 묽고 가볍게 발린다. 건조돼 픽싱되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속눈썹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고 숱이 풍성해지는 효과는 믿고 겟할 수 있다. 워터프루프라서 여름철에도 끄떡없으며, 빗 타입 솔이 속눈썹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바를 수 있도록 해준다. 

변신중

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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