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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되면 1인 시위! 없으면 불안한 뷰티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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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평소 화장품을 쟁여두거나 쌓아놓지 않는 편이다. 직업상 최대한 다양한 종류를 많이 써봐야 해서 애정템일지라도 한 아이템을 여러 통 바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외가 생겼다. 


다 써 가면 불안하고, 혹시라도 단종 소식이 전해지면 1위 시위도 문제없을 듯한 애정템들이 생긴 것!

사랑의 총알

사심 듬뿍 담아, 없으면 불안한 뷰티템 5종을 모아봤다. 


물론, 피부 타입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나 수부지 피부에 실내 활동이 많고, T존 부위와 코 옆 모공 부위의 번들거림이 심한 편이라면 강추다.


1

마음속 애정템이었던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을 제치고, 원픽템에 등극한 클렌저다. 대체 공병만 몇 병인지.


그 이유는 바로 오일이면서도 무겁지 않고 촉촉하고 가벼운 텍스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텍스처 덕분에 유화 작용, 세정력 모두 빠르고 뛰어나다. 한마디로 개운한 클렌징 오일! (유분러들에게도 강추할 정도다.)


마무리로 클렌징폼을 새끼손톱만큼만 덜어 가볍게 헹궈주면, 더욱 상쾌한 클렌징 루틴이 완성된다.


2

시카 성분들이 함유된 토너다.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만 스킨 대용으로 쓰다가 데일리템이 되고 말았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빠르게 흡수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산뜻함만 남긴다.


닦토나 토너팩으로 활용할 경우엔 흡수력이 높기 때문에, 일반 화장솜을 쓰기보다 시쿠롯토 같은 화장솜을 추천한다. 소량만 뿌려도 제형 그대로의 촉촉함과 산뜻함을 만끽할 수 있다.  


3

스멀스멀, 여드름이 옹골차게 생성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싶을 땐 어김없이 손이 가는 애정템이다. 트러블은 초장에 잡아야 하는 법! 


리얼베리어의 시카 릴리프 크림은 진정 성분이 가득 들어 있어 예민해진 부위를 빠르게 진정해준다.


꾸덕한 텍스처이지만 그 덕분에 피부에 얇은 보호막과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이다. 답답하지 않고 보습감도 뛰어나다. 


4

선크림이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를 필요가 없는 멀티템이다. 


자연스러운 핑크빛이 다크닝을 줄여주고, 유분기도 상당량 잡아준다. 시간이 지나면 개기름이 솟던 부위가 여전히 보송보송한 느낌을 겪은 이후로는 단숨에 애정템이 됐다.


무엇보다 얇게 펴 바르기 좋은 크림 텍스처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잘 먹고 잘 붙는다. 


면세점 들를 땐 필수 쟁임템!


5

매트한 베이스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촉촉한 쿠션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쿠션이다. 겨울철 건조한 실내에서 빛을 발하는 극강의 보습력을 지녔다. 피부 요철들을 섬세하게 채워주고, 끈적임 없는 수분 광을 선사한다. 


매트한 계열보다는 지속력이 다소 아쉽지만, 덧발라도 뭉침 없고 예쁘게 무너지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게 해준다. 수정 메이크업할 때 딱!

오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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