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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푸의 팩트폭력] 종아리 알 확실히 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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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By. 이소희 


종아리에 툭 튀어나온 ‘알’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병이나 마사지기들로 문지르고 문지르고.. 마사지 해 온 세월이 얼만데 여전히 종아리 알이 존재감을 뿜뿜한다면 주목해보길.

불끈!

매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이너뷰티에 관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재활 전문 모던필라테스를 찾았다. 온화한 인상 뒤로 날카로운 독설을 품고 있는 ‘닥터푸’ 김항진 대표에게 종아리 알, 확실히 빼는 법을 배워봤다.



먼저 잘못 알고 있는 정보들부터

짚고 가볼까!

흥!


Q1.

병으로 종아리를 마사지해주면 알이 빠진다?


-정답 : X

종아리뿐만 아니라 발끝부터 허벅지까지 근육이 뭉쳐 있으면, 무작정 종아리만 마사지해서는 슬리밍 효과를 얻을 수 없다.

하체 근육은 허벅지부터 발끝까지 쭉 이어져 있다. 발가락부터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까지 하체 전체를 스트레칭 해줘야 마사지나 운동 효과를 높일 수가 있는 것.

그중에서도 다리 안쪽을 중심으로 풀어주는 게 중요해요.

종아리 알은 흔히 두드러져 보이는 바깥쪽이 아니라 다리 안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김항진 대표)
엥?


Q2.

까치발을 들면 종아리 알이 더 생긴다?


-정답 : X

근육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까치발을 하면 종아리 알이 더 커진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까치발을 들었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동작은 종아리 슬리밍에 도움을 준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에요. 수축과 이완 운동을 꼭 병행해줘야 합니다. 까치발을 섰다가 내려오길 반복하는 원리와 같은 거죠!

이렇게 하체 전체를 꾸준히 스트레칭해주면 종아리가 한결 슬림해질 거예요!

(김항진 대표)


이제부터 종아리 알을 뺄 수 있는

초간단 동작들을 익혀보자!


헛둘헛둘

#1 하체 스트레칭

(족저근→종아리→허벅지)

종아리 알을 빼려면 족저근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야 한다.

  • 다리를 쭉 펴고 앉아 발끝을 몸쪽으로 당겼다가 앞으로 밀어내길 반복한다. 족저근의 수축, 이완 동작을 반복하는 원리다.
  • 발끝을 손으로 잡거나 발바닥에 수건을 걸어서 당겨주면 더욱 효과적.

이때 무릎이 뜬다면 다리 근육이 뭉쳐 있다는 것! 손으로 무릎을 가볍게 눌러주면 스트레칭 효과가 배가된다.

둥근 막대나 마사지기, 병 등 딱딱한 도구를 활용해 족저근 위, 아래를 마사지해줘도 좋다. 


혈액 순환을 활발히 해주고 하체의 경직된 근육이 유연해진다.

같은 동작으로 종아리를 마사지해준다.


이때 알이 두드러지는 뒤쪽만 문지르는 게 아니라 종아리 안쪽도 함께 주물러줘야 하는 게 포.인.트.

다음은 허벅지를 마사지해준다. 아래에서 위로 길게 문지르며 마사지하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마사지한다. 


#2 까치발 스트레칭

  •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한 다리로 곧게 선다.
  • 땅을 지지하고 있는 다리의 발끝부터 종아리-허벅지까지 힘을 주며 까치발을 선다. (균형을 잡기 힘들다면 벽을 가볍게 지탱해도 좋다.) 
  • 3~5초 후 까치발을 풀고 양발을 땅에 붙여 곧게 선다. 까치발을 풀면서는 모든 하체 근육의 힘을 빼는 게 포.인.트. 수축과 이완까지가 1회다. 
  • 양다리 번갈아 반복해준다. 

출연=모던필라테스 김항진 대표, 배우 김차경
사진=최지연 기자

그래픽=계우주 기자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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