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스패치 스타일

오직 한국에서만, 한국을 위해 출시된 화장품들

스타일에이드

154,83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By. 이소희 


한국을 위해
한국에 의해  
탄생한 화장품들이 있다. 

한국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패키지 혹은 한국인의 피부 톤에 잘 어울리는 색조 등은 국내외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최근 어떤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K뷰티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지 살펴보자!

1. 조르지오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 303 플레임 코랄, 4만 4000원 / 3.9ml

출처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제공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 칸텔로가 한국 여성들을 연구한 끝에 탄생시킨 립 컬러가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전 세계 단독으로 선보인 리퀴드 타투 립 마그넷 한정 컬러 ‘303 플레임 코랄’이다.

팝 오렌지 컬러에 비비드한 핑크 피그먼트로 포인트를 줘 웜톤, 쿨톤 관계없이 화사하게 톤 업 해주는 게 특징이다. 노란 끼를 띄는 동양인 피부에 특히 제격.


2. 디올

디올 루즈 ‘#670 서울매트’, 4만 1000원

출처디올 코스메틱 제공

디올에서는 한국 여성들을 위한 립 컬러로 비비드한 핫 핑크 컬러를 제안했다.

디올 메이크업의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가 한국 여성들의 립 포인트 메이크업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알려진 ‘#670 서울매트’는 선명한 네온 한 핑크 컬러와 얇고 매끄러운 밀착력이 인상적이다. 여름 시즌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안성맞춤


3. 키엘

키엘 러브스 서울 ‘울트라 훼이셜 크림’, 3만 9000원 / 50ml

출처키엘 제공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에서도 서울을 테마로 한 한정판을 선보였다. 키엘의 효자템 ‘울트라 훼이셜 크림’의 제품 패키지에 광화문, 남산타워 등 서울의 주요 명소들을 그려 넣었다.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높은 보습력을 자랑하며, 질감이 가볍고 산뜻한 편이라 남녀노소 피부 타입 관계없이 사용할 만하다.


4. 맥

MAC x SJYP 컬렉션 / 립스틱 3만 2000원, 마스카라 3만 3000원, 아이섀도 2구 팔레트 4만 3000원 등

출처맥 제공

국내 패션 디자이너의 힙한 스트릿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든 패키지도 있다. 은 지난 2일, 국내에서는 최초로 스티브J, 요니P와 콜라보레이션 한 MAC X SJYP 컬렉션을 출시했다.

강렬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디자이너 요니의 아이덴티티가 패키지 곳곳에 엿보인다.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에서는 일부 품목이 품절이며, 3만 원대의 립스틱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