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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무스탕 얼마?

스타일에이드
스타일에이드 작성일자2018.11.29. | 103,578  view
source : 찰스앤키스 제공

By. 이소희 


[하우머치]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먼저 가격부터 짚어볼까!

짜잔

배정남 스니커즈, 17만 9000원

유라 무스탕, 55만 8000원

솜이 맨투맨, 13만 8000원

송민호, 피오 후드, 각 7만 9000원

신혜선 귀걸이, 20만 9000원


#1 배정남 스니커즈

지난 27일 라움 이스트 오픈 행사.

source : 콜한 제공

‘콜한’ 그랜드 프로 테니스, 17만 9000원.

source : 콜한 제공

배정남이 수트와 패딩을 믹스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스니커즈는 시크한 겨울 패션의 화룡점정이었다. 부드럽고 유연한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가볍고 쿠셔닝이 우수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2 유라 무스탕

지난 29일 인천국제공항, 패션 행사 참석차 홍콩 출국길.

source : 찰스앤키스 제공

‘올리브 데 올리브’ 리버시블 무스탕, 55만 8000원.

source : 올리브 데 올리브 제공

유라가 최근 공항패션에서 핫한 무스탕 아우터를 선보였다. 오버핏에 롱 기장으로 이너를 가리지 않고 툭 걸치기 좋다.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아우터라서 스타일링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찰스앤키스의 블랙 백, 슈즈를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3 다이아 솜이 맨투맨

지난 25일 솜이 인스타그램.

source : 다이아 솜이 인스타그램

‘올리브 데 올리브’ 하트 프린트 크롭 맨투맨, 13만 8000원.

source : 올리브 데 올리브 제공

깔끔한 블랙 맨투맨은 캐주얼룩, 시크룩, 섹시한 룩까지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마성의 아이템이다. 솜이도 블랙 맨투맨으로 펑키한 룩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다. 원포인트 프린트와 레터링이 믹스돼 자유분방한 느낌을 준 맨투맨은 드롭숄더 라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4 송민호, 피오 후드

지난 25일 tvN ‘신서유기 6’ 4회.

source : tvN '신서유기 6' 캡처

‘프라이’ 이모지 후디, 프라이 로고 후디, 각 7만 9000원.

source : 프라이 제공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와 피오가 입은 후드는 ‘프라이’ 제품이다. 센스 있는 레터링 포인트의 이모지 후디는 F/W 데일리룩에 두루 활용하기 좋다. 피오가 착용한 프라이 로고 후디는 화사한 컬러가 매력적이다. 블랙, 레드, 네이비까지 총 4컬러로 출시됐다.


#5 신혜선 귀걸이

지난 27일 SBS ‘사의 찬미’ 1회.

source : SBS '사의 찬미' 캡처

‘러브캣비쥬’ 라미엔느 메리골드 14k 귀걸이(BISES871CY4P00), 20만 9000원.

source : 러브캣비쥬 제공

신혜선이 착용한 귀걸이는 행복이란 꽃말의 메리골드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섬세하면서도 입체감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더해준다. 프랑스어로 ‘나의 것’이라는 뜻을 가진 로맨틱한 감성의 ‘라미엔느’ 컬렉션 중 하나다. 

사랑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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