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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무스탕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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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찰스앤키스 제공

By. 이소희 


[하우머치]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먼저 가격부터 짚어볼까!

짜잔

배정남 스니커즈, 17만 9000원

유라 무스탕, 55만 8000원

솜이 맨투맨, 13만 8000원

송민호, 피오 후드, 각 7만 9000원

신혜선 귀걸이, 20만 9000원


#1 배정남 스니커즈

지난 27일 라움 이스트 오픈 행사.

출처콜한 제공

‘콜한’ 그랜드 프로 테니스, 17만 9000원.

출처콜한 제공

배정남이 수트와 패딩을 믹스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스니커즈는 시크한 겨울 패션의 화룡점정이었다. 부드럽고 유연한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가볍고 쿠셔닝이 우수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2 유라 무스탕

지난 29일 인천국제공항, 패션 행사 참석차 홍콩 출국길.

출처찰스앤키스 제공

‘올리브 데 올리브’ 리버시블 무스탕, 55만 8000원.

출처올리브 데 올리브 제공

유라가 최근 공항패션에서 핫한 무스탕 아우터를 선보였다. 오버핏에 롱 기장으로 이너를 가리지 않고 툭 걸치기 좋다.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아우터라서 스타일링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찰스앤키스의 블랙 백, 슈즈를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3 다이아 솜이 맨투맨

지난 25일 솜이 인스타그램.

출처다이아 솜이 인스타그램

‘올리브 데 올리브’ 하트 프린트 크롭 맨투맨, 13만 8000원.

출처올리브 데 올리브 제공

깔끔한 블랙 맨투맨은 캐주얼룩, 시크룩, 섹시한 룩까지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마성의 아이템이다. 솜이도 블랙 맨투맨으로 펑키한 룩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다. 원포인트 프린트와 레터링이 믹스돼 자유분방한 느낌을 준 맨투맨은 드롭숄더 라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4 송민호, 피오 후드

지난 25일 tvN ‘신서유기 6’ 4회.

출처tvN '신서유기 6' 캡처

‘프라이’ 이모지 후디, 프라이 로고 후디, 각 7만 9000원.

출처프라이 제공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와 피오가 입은 후드는 ‘프라이’ 제품이다. 센스 있는 레터링 포인트의 이모지 후디는 F/W 데일리룩에 두루 활용하기 좋다. 피오가 착용한 프라이 로고 후디는 화사한 컬러가 매력적이다. 블랙, 레드, 네이비까지 총 4컬러로 출시됐다.


#5 신혜선 귀걸이

지난 27일 SBS ‘사의 찬미’ 1회.

출처SBS '사의 찬미' 캡처

‘러브캣비쥬’ 라미엔느 메리골드 14k 귀걸이(BISES871CY4P00), 20만 9000원.

출처러브캣비쥬 제공

신혜선이 착용한 귀걸이는 행복이란 꽃말의 메리골드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섬세하면서도 입체감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더해준다. 프랑스어로 ‘나의 것’이라는 뜻을 가진 로맨틱한 감성의 ‘라미엔느’ 컬렉션 중 하나다. 

사랑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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