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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입을 때 추천!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5

스타일에이드
스타일에이드 작성일자2019.01.28. | 18,775 읽음
출처 : 이주연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 바로 두툼한 롱패딩이다. 따뜻은 한데 큰 부피감에 부해 보인다는 것이 단점! 이럴 때일수록 시선을 분산시켜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 해줄 필요가 있다.


간편하게 헤어스타일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밋밋한 롱패딩 패션이 멋스러워질 수 있다는 사실! 스타들의 롱패딩 패션을 통해 스타일링 팁을 알아봤다.


#이주연 = 과감한 컬러로 시선 분산

출처 : 이주연 인스타그램

박시하게 디자인 된 롱패딩일수록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과감한 한 수가 필요하다.


이주연은 오렌지 빛과 코랄 컬러가 그라데이션된 과감한 컬러로 염색해 포인트를 줬다.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머리 길이를 감안해 패딩을 잠그지 않고 오픈해 소화하는 것이 센스. 


참고로 컬러감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을 했을 때는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균형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차정원 = 웨이브로 생기있게

출처 : 차정원 인스타그램

자신의 SNS를 통해 감각적인 사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차정원은 웨이브를 넣은 히피펌으로 생기를 불어넣었다. 심플한 컬러의 이너로 인해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파마로 시선을 끌었다.


참고로 올해 굵은 히피펌이 유행이라고 하니 롱패딩을 입을 때 도전해보자.


#박유나 =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럽게

출처 : 박유나 인스타그램

박유나는 가벼운 헤어 컬러로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롱패딩룩의 단점을 보완했다. 그가 선택한 컬러는 브라운. 굵게 웨이브를 넣어 세련미를 더했다.


염색을 고민하고 있다면 블랙, 와인 등의 컬러는 금물. 컬러감이 무거워 이미지가 어둡게 비쳐질 수 있다. 때문에 브라운, 카키 같은 내추럴한 컬러를 추천한다. 


#서은수 = 세련된 단발펌

출처 : 뉴스에이드 DB

서은수는 세련된 단발 펌으로 롱패딩 패션을 완성했는데, 풍성한 안감 퍼와 어우러지면서 우아한 느낌이 연출됐다. 특히 민트 컬러의 패딩으로 화사한 분위기까지 잡았다.


#모모랜드 아인 = 앞머리로 사랑스럽게

출처 : 뉴스에이드 DB

귀여운 느낌을 내고 싶다면 모모랜드 아인의 패딩룩을 참고하자. 앞머리를 풍성하게 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가지런한 '똑단발'보다는 살짝 층을 낸 단발을 추천한다. 스타일링 하기가 좀 더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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