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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 나이테! 목주름 생기는 습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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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By. 이재은


숨길 수 없는 나이테가 있다. 바로 목.주.름! 


목은 움직임이 많을 뿐만 아니라, 피부가 얇고 피하지방이 적어 주름이 쉽게 생긴다. 특히 불규칙한 생활 습관들을 이어가면 목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사소한 생활 습관 변화로 매끈한 목 라인을 만들어보자!

영상으로 보기▶



습관 1 턱 괴는 습관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목주름을 만드는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먼저, 책이나 TV를 볼 때 턱을 괴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목은 피부가 얇아 턱을 괴기만 해도 쉽게 주름이 생긴다.


턱 괴는 습관은 목주름을 급격하게 증가시키는 것 외에도 손에 있는 박테리아 세균을 옮겨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하니, 턱 괴는 습관은 꼭 고치자! 



습관 2 높은 베개 사용하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목주름을 예방하려면 '베개'도 신경써야 한다. 높은 베개를 베면 턱이 당겨지면서 목 근육의 긴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목주름이 생기는 것은 물론, 뻐근함을 넘어 코골이와 목 디스크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목주름과 디스크 예방을 위해 본인의 어깨 높이에 맞는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6~8cm 높이가 적당하니 참고하길.



습관 3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목이 꺾이고, 턱이 눌려서 자는 습관도 목주름의 주요 원인이다.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면 얼굴과 목이 장시간 베개에 눌리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얇은 부위이니 목주름, 팔자주름을 예방하고 싶다면 제대로 누워 자는 것이 정답이다.


습관 4 오랜 스마트폰, 낮은 컴퓨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아침부터 저녁까지 빼놓을 수 없는 필수템, 스마트폰과 컴퓨터도 목주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지나치게 아래로 보면 목과 몸 전체의 근육을 경직시킨다. 이는 피부의 탄성을 저하하고, 중력의 작용을 키워 목주름, 일자 목, 거북목 증후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스마트폰, 컴퓨터 상단의 1/3 정도를 바라볼 수 있게 높이를 맞추는 것이 좋다.



습관 5 클렌징은 얼굴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목주름은 메이크업과도 관련이 있다.


컨투어링 혹은 얼굴과 목의 피부 톤을 맞출 때 목까지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꼭 얼굴만 클렌징하진 않았는지 점검해보자.  


피부가 얇고 예민한 목 부위는 잔여물이 쌓이지 않도록 꼼꼼히 클렌징해줘야 한다.



습관 6 보습크림은 얼굴에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세안 후, 얼굴에만 보습크림을 바른다면 이제부터 목에도 발라주자! 


목은 다른 피부에 비해 금방 건조해지므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줘야 한다. 요즘, 넥 케어 전용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습관 7 선크림은 얼굴에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외출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에만 바르는 이들이 있다. 자외선은 사계절 내내 강력한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따라서 피부가 노출되는 부분 전체를 보호해야 한다.


특히 목은 햇볕, 찬바람에 취약해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다. 얼굴 못지않게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케어 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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