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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피부를
상큼하게 채워줄
‘과즙’ 크림 5

스타일에이드
스타일에이드 작성일자2017.12.08. | 30,253 읽음

By. 이소희 


조금만 방심해도 눈에 띄게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 하루가 다르게 생기를 잃어가는 피부에 싱싱한 과일을 먹여 주자. 


비타민 가득 머금은 과즙 성분들이 함유된 보습 크림 5가지를 엄선했으니 마음에 쏙 드는 과일을 픽 해보길. 

감동!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줄 테니!

#1 청귤
출처 : 그래픽=계우주 기자

지난여름 청귤 크림에 보습템을 한층 강화한 청귤 꿀 보습 크림이다. 겨울철에 쓰기 딱 좋다. 


이맘때는 대게 여름보다 리치한 제형의 크림을 선호하게 되는데 끈적임과 지나친 유분이 늘 지성 피부들의 발목을 잡았더랬다. 이 제품은 유분감이 과하지 않고 흡수가 빨라 프로 유분러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프레시한 향이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2 유자
출처 : 그래픽=계우주 기자

수분씨 크림과 오일씨 크림으로 나뉘는데 오일씨 크림은 보습템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미백 기능성이라 칙칙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에 강추다.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나 많은 유자가 항산화 효능은 물론 톤 업 효과를 선사해준다. 초임계 추출법으로 상큼한 유자 향과 풍부한 영양을 고이 담아냈다고! 


제형은 무게감 있는 편이지만 이름처럼 오일리하진 않아 수부지에게 추천!


#3 씨벅톤
출처 :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과보다 200배, 레몬보다 30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한 씨벅톤(산자나무 열매) 추출물이 40% 함유돼 있다. 여기에 동백 오일이 더해져 피부 진정 및 보습력이 강화됐다. 


끈적임 적고 쫀쫀한 제형이며 시트러스 향을 풍긴다. 


얇은 막을 덧씌워주는 듯해 건성 혹은 실내외 극심한 온도차로 민감해진 피부에 추천한다. 잠들기 전 얼굴에 듬뿍 올려 슬리핑 팩으로 활용하면 더욱 좋다.


#4 복숭아
출처 : 그래픽=계우주 기자

보습감 뛰어난 핑크 복숭아 워터를 무려 81.14% 함유했다. 수분과 당도가 주성분인 복숭아 과즙은 보습력은 물론 피부에 생기를 주는 데 뛰어나다. 


제형의 첫인상은 되직한 편이나 피부에 닿자마자 스르륵 녹아 가벼운 수분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린다. 


리치한 크림의 답답함이 꺼려졌던 이들에게 추천! 어퓨 다음으로 가성비도 뛰어나다.


#5 파파야
출처 : 그래픽=계우주 기자

항산화 효능이 있는 비타민C, 케라티노이드 성분을 함유한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들어 있다. 여기에 강한 생명력을 지닌 식물 알파인 베리 추출물이 들어있으니 금상첨화. 대표적인 보습 성분인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도 들어 있다. 


제형은 호불호 없을 듯한 가벼운 수분 크림 타입으로 얇게 자극 없이 발린다. 화사한 수분 광채가 매력. 


연말을 맞아 앙증맞은 일러스트가 더해진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됐으니 눈여겨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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