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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가을 가을한 데일리 립 컬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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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화, 선미, 홍진영 인스타그램

By. 이소희 


올가을엔 어떤 립 컬러가 유행일까. 


스타들이 바른 데일리 립 컬러들을 살펴보자.

채도 높은 레드와 매트한 브라운이 인기를 끌었던 지난해와 달리, 이번 F/W 시즌엔 화사한 코럴, 차분한 레드 페어 컬러가 대세 오브 대세다!

입술츄

#1 선미

선미가 픽한 립스틱은 디올의 신상, 울트라 루즈 999다. 이번 시즌 팬톤이 주목한 발리안트 퍼피 컬러와 유사하다.

이런 채도 높은 레드는 얼굴에 조명을 켠 듯 피부 톤을 쨍하게 밝혀준다. 코럴, 브라운 톤의 아이 메이크업과도 조화롭지만, 한 듯 안 한 듯한 메이크업에 원 포인트로 바르기에도 제격이다.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2 홍진영

MLBB 립이야 얼굴 톤이나 계절을 가리지 않지만, 가을엔 홍진영처럼 살짝 차분한 으깬 장미 컬러는 어떨지.

아이섀도와 치크로 어떻게 컬러 조합을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3 EXID 정화

MLBB에 퍼플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듯한 쿨톤 컬러도 주목할 만하다.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공존한다. 라벤더 치크를 더해주면 사랑스러움까지 업!

그러나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컬러이기도 하다. 곰손이라면 아이섀도 욕심을 자제하고 이목구비의 윤곽만 잡아주는 게 자연스럽다.

출처정화 인스타그램

#4 걸스데이 소진

소진은 레드와 브라운이 섞인 듯한 레드 페어 립을 선보였다.

레드 페어 립은 채도가 낮고 차분한 느낌이 강해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과 찰떡이다. 노란 기가 도는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린다.

쨍한 레드 립은 부담스럽고, 어둑한 버건디는 칙칙해 보일까 걱정이라면 소진이 픽한 레드 페어 강추!

출처소진 인스타그램

#5 오연서

오연서는 오렌지빛을 띠는 밝은 브라운 립을 선보였다. 레이스가 포인트 된 의상을 매치해서인지 사랑스러움이 더하다.

이러한 오렌지 립은 피부 톤을 크게 가리지 않는다. 피부를 맑고 건강해 보이게 하고 어려 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입술 안쪽에 레드나 핑크를 그러데이션 해주면 과즙미까지 겟!

출처오연서 인스타그램

#6 천우희

화사한 핑크 MLBB다. 하나쯤 갖춰두면 립스틱 바닥까지도 볼 수 있는 컬러가 아닐까 싶다. 글로시한 제형은 거울 없이도 덧바르기 편하다.

천우희처럼 내추럴한 메이크업 혹은 캐주얼한 룩과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도 갑.

출처천우희 인스타그램

#7 남지현

빈티지한 오렌지 립도 눈여겨보자. 새하얀 셔츠나 데님과도 잘 어우러져 생기 넘치는 가을 데일리룩을 완성해준다.

단, 매트 립보다는 촉촉한 틴트 타입의 립 라커로 활용해보길. 톤이 밝아 각질이나 주름 부각이 두드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렌지 립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끌어올릴 수 있다.

출처남지현 인스타그램
챠밍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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