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타일에이드

브랜드 담당자 피셜, 사비 써서라도 홍보하고 싶은 찐템 5

브랜드 담당자들의 레알 찐템.zip

17,44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유명템, 신상템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하는 뷰티템 일명 ‘찐템’들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수년간 브랜드 홍보를 담당해온 담당자라면 더더욱 자신만의 레알 찐템이 있을 터!!


스타일에이드가 브랜드 담당자에게 물었다.

으아아악
왜 있잖아요~ 사비 써서라도 홍보하고 싶은 애정템! 스타일에이드에만 살짝 알려주세요!! (※광고 사절입니다※)
고독
유명템에 묻히고만 찐템 때문에
안타까움에 사무친 담당자들의
넋두리가 시작됐다.

#1 리프팅 크림

미팅 때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화장품도 가감 없는 평을 내놓는 이 주임. 그가 추천하는 뷰티템은 가히 믿쓰템이다. 최근엔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들려줬는데..!


최근 출시된 메이크프렘의 ‘리프팅 미’ 라인이다. 식물 추출물을 농축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리포좀 공법으로 흡수력까지 높인 리프팅 크림이다. 세럼 류가 인기다 보니 당시 크림을 주목하지 못했으나, 사실 이 크림은 전피(표피+진피)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하는 4주 임상 테스트에서 세럼(14%)보다 높은 탄력 증진 효과(20%)를 보인 찐템이다. 


쫀쫀한 제형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보습감이 충만하다. 흡수가 빨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고 강추다. 세럼보다 가격도 저렴하다.  

눈물 부들부들

#2 브러쉬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부드러운 극세사 모라며 자랑에 자랑이 끊이지 않은, 에스쁘아 홍보 담당자의 원픽 브러쉬다. 


풍성하고 촘촘한 모가 파운데이션을 섬세하게 밀착시키는데 결 자국이 남지 않아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쉽다고 한다. 

에스쁘아 브러쉬들 중 50% 이상 얇은 0.001mm 극세사 (인조)모가 특징이다. 부들부들한 천연모 감촉 저리가라다.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 바를 수 있는 최적의 헤드 각도 60°에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까지♡ 얼굴 전체에 밀면서 바른 뒤 마무리로 톡톡 두들겨주면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수퍼 소프트 페이스 브러쉬’는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글로우, 비실크’와의 궁합이 최적이라고 하니, 나랑은 맞지 않는 파데인가보다 하고 넣어뒀다면 어서 테스트해보길! 

오케이!

#3 슬리핑 팩

매 시즌 다양한 신상템이 쏟아지고 소비자들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다 보니 금세 사라지는 뷰티템들이 많다. 몇 시즌이 지난 뒤 단종이 됐느냐 안됐느냐는 제품력을 입증하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 그러니 요즘 같은 때, 3~4년을 살아남은 뷰티템은 얼마나 찐템이겠나!!


스킨알엑스랩 홍보 담당자가 추천한 ‘마데세라 슬리핑 마스크’는 외부 자극으로 거칠고 민감해진 피부를 밤사이 케어해주는 슬리핑 팩이다. 마데카소사이드와 고순도 TECA를 함유해 매일 아침, 푹 잔 듯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로즈마리, 센티드제라늄꽃 등 자연 유래 성분을 블랜딩한 향으로 릴렉싱 효과도 얻을 수 있으며, 사용 후 헹궈낼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1일 1팩으로 딱이다. 

최고!

#4 선크림

현재 판매 중인 선크림만 무려 14종인 선크림 맛집 이니스프리에서는 어떤 선크림이 담당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


이니스프리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이 과장은 효자템으로 손꼽히는 ‘데일리 마일드 선스크린’이 아닌! 지난해 출시된 ‘톤 업 노세범 선 스크린’을 베스트로 꼽았다. 


피부 번들거림을 잡아줘 보송보송한 피부 결을 선사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선크림(무기자차)이란다. 


10년 넘게 이니스프리 선크림 외길만 걸어온 담당자의 최애 오브 최애라고 하니 유분러라면 한번 테스트해보길.  

사랑해

#5 쿠션

촉촉은 한데 커버력이 아쉽고, 윤광이 심하게 돌아 부담스러운 쿠션이 있다면 에이지투웨니스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트리플 로즈’로 정착해보자.


담당자 피셜, 촉촉하면서 커버력도 갖추고 모공도 메워주는 쿠션이다. 보습 에센스 함량이 70%에 달하며 핑크, 화이트 베이스로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무엇보다 광이 심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 표현이 보송보송해 지속력도 높다. 건조해서 어떤 베이스도 착붙하기 힘든 이맘때 사용하기 딱일 듯하다.  


13호, 21호, 23호로 출시됐으며, 지난 1월 올리브영에 입점됐다. 

크로스

By. 이소희 기자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